촉 2022-2023 - 메디치 격년 Biennium 전망서
하지현 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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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 2022-2023'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메디치 격년 전망서로 앞으로 다가 올 

우리 사회의 변화, 전반적인 흐름과 

방향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미래를 예상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연말이 되면 새해 트렌드를 예측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새로운 이야기 보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한 내용들 

바탕으로해서 이미 지나버린 트렌드거나 

너무 범위가 넓어서 공감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촉 2022-2023' 은 세계 경제, 대선, 문화, 외교,

K콘텐츠, 여행과 여가, 플랫폼 경제, 탈원전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와 이슈를 각 전문가들의 관점으로


우리 삶의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앞으로 미래의 모습 등을 1년 단위의 전망이 

아니라 2년여에 걸쳐서 나타나게 될 모습과

변화를 전망하여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됐다.


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기존과 전혀 

다른 삶의 모습을 가지게 된 사람들의 변화된 

생활 모습과 함께 우리의 일상 생활의 변화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기존의 트렌드와 삶의 방식이 어떤 형태로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각 주제별로 2022-2023에 일어나게 될 

새로운 변화와 트렌드가 일어나게 된 원인과

이것들이 새롭게 만들어 내는 문화가 무엇인지,

각 주제와 관련된 핵심적인 이슈가 무엇인지,


각 이슈가 중요한 이유가 무엇이고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과 생활에 어떤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될 것인지 등을 알 수 있었다.


기존의 키워드 중심, 소비 트렌드 중심의 

전망이 아니라 사회의 각 분야들을 이슈별로

나누고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분석과 관점이

잘 드러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보다는 잘 모르고 있었거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좀 더

넓은 관점과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변화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코로나 19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전세계 사회, 경제는 

어느 때보다 큰 혼란을 겪고 있고,


코로나로 인한 사람들의 사고 방식과

미래에 대한 태도 역시 근본적으로 바뀌면서

우리의 삶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변화들이 빠르게 생기기 시작했다.


위드 코로나와 함께 우리의 생활도 조금씩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촉 2022-2023' 을 통해 현재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2년여의 흐름과 

변화의 모습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알게 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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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2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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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2'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2022년 

소비트렌드를 자세히 전망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미래를 예상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연말이 되면 새해 트렌드를 예측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새로운 이야기 보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한 내용들 

바탕으로해서 이미 지나버린 트렌드거나 

너무 범위가 넓어서 공감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트렌드 코리아 2022' 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다양한 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삶의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술 변화와 함께 앞으로의 미래의 모습,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매년 '트렌드 코리아' 를 통해 

새로운 한 해의 전망을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번 책 역시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먼저 2021년의 소비트렌드를 반전의 서막,

일상력의 회복, 나를 찾아가는 시간, 혁신하기

가장 좋은 때, 부쩍 다가온 신시장으로 나누어서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면서 소비 트렌드와 관련해서

어떤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는지,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2022년의 소비트렌드에 대해 언급하기 전에

정치, 경제, 사회, 미디어 등 각 분야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을 한 뒤에,


2022년 소비 트렌드로 '나노사회, 머니러시,

 득템력, 러스틱 라이프, 헬시플레저, 

엑스틴 이즈 백, 바른생활

루틴이, 실재감테크, 라이크커머스, 

내러티브 자본' 을 제시한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우리의 일상 생활의 변화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코로나19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기존의 소비 트렌드와 

삶의 방식이 어떤 형태로 변화를 

겪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트렌드 코리아 2022' 를 통해 각 세대의 

성향, 특징 뿐 아니라 각 세대들이 우리나라 사회, 

경제, 문화, 소비 시장에서 얼마나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어떻게 인간관계를 형성하는지,


어떤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소통하는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참여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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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놓고 딴소리 - 드라마, 예능, 웹툰으로 갈고닦는 미디어리터러시 생각하는 10대
이승한 지음 / 북트리거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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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놓고 딴소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수많은 경로를 통해 접하게

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 중 작년 초 발생한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퍼지게 되면서 

기존의 원칙과 문화들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자유롭게, 당연스럽게 누렸던 일상생활들

역시 제대로 누릴 수 없게 되었다.


우리의 삶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 변화가 생기고 제한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감을 늘어났다.


제한적인 생활로 인해 극장에서 영화 관람 등의

자유로운 취미 생활과 일상적인 생활에 

제한이 생기자 자연스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발달하게 되었고, 


TV, 유튜브, 인터넷 콘텐츠, OTT서비스 

등의 미디어 분야는 급격하게 성장을 하였다. 


유튜브의 활성화로 인한 영상 미디어의 발달,

페이스북, 인스타 그램, 다양한 소셜미디어의 

활성화와 함께 빠르게 공유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미디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미디어를 그대로 흡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잘 봐 놓고 딴소리' 는 재현, 캐릭터, 다양성,

참여까지 4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우리의 무의식에 영향을 끼치고

지배하는 미디어 환경에 일방적으로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관점과 


사고를 가지고 미디어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미디어 수용자의 미디어 독해 능력-

미디어 리터러시 문제이고 한 개인이

사회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갖고 


그것을 표출하는 데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데

단순히 매스미디어의 탓을 하면 다른 

요인들도 감춰질 수 있기 때문에  


수용자가 현실과 가상을 헷갈려 하지 않도록 

교육할 책임은 교육기관과 

사회에 있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영상 콘텐츠가 다양화 되면서 각자 다른

취향과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에게 세분화 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나와 관심사가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생각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기 때문에


나와 다른 관점으로 다른 세계를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이들과 교류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할 때 내 취향과 의견 안에 갇히지 않고 

생각의 극대화를 막을 수 있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잘 봐 놓고 딴소리' 를 통해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미디어를 바라보고

다른 사람과의 적극적인 의견 교류를 

해야한다는점을 비롯한 올바른 

미디어리터러시를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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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 낯선 곳에서 생각에 중독되다
김경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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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 도시에

관한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 세계테마기행 등

오랜 기간 방영되었던 여행 프로그램과 함께

tvN의 여행 예능 꽃보다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배틀트립, 짠내투어를 비롯한 

수많은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 생겨났고,


여행 프로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해외 여행객수가 크게 증가하였고,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민 해외여행객 수는

2871만 4천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하고 셧다운 현상이 확대 되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코로나 19로 인해 


이전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모습으로 

제한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해외여행

역시 쉽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는 언론인이자 오피리언

리더인 저자가 세계 여러 나라와 도시를 여행하면서 

느낀 경험과 각 나라와 도시에 관한 역사, 문화, 

예술 등의 인문학적 지식과 스토리들에 대한 내용을 


유럽.미국 인문 기행, 일본 인문 기행, 중국 인문 기행,

아시아 인문 기행, 한국 인문 기행으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기존의 여행 관련 책들에서 

보았던 식상하고 익숙한 내용보다는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사실들과 

인문학적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세계 여러 국가와 도시. 이곳 저곳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새롭게 발견한 사실들,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공통점을 찾지 못했던 사실들, 


각 국가와 도시의 역사, 예술, 문화, 경제, 

건축, 자연환경 등과 관련해서 알아두어야 

하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 역사적인 배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책에서 알 수 없었던 디테일한 

지식과 정보를 알 수 있었고 새로운 관점으로

각 여행지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었다.


각 국가와 도시의 다양한 장소와 풍경, 자연현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마치 함께 여행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를 통해 세계 여러

국가와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징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코로나가 종식되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각 도시들로 꼭 여행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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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 소설 쓰기 - 짧지만 강렬한 스토리 창작 기술
김동식 지음 / 요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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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 소설 쓰기'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초단편 소설을 좀 더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한다.

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글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큰 효과를내기도 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보다는 글을 통해 

더 많이 소통하고 있다.

글쓰기가 일상화 된 것이다.


지금은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 된 정보와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하고 있다.


이렇듯 글을 쓰는 것이 특별한 영역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여겨지면서 최근 

자신의 소설을 출간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에세이의 경우 자신의 일상과 생각에 대해서

쓰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반면에 소설의 경우 여러 장르가 존재하고 

구성 방식과 스토리 형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소설을 잘 쓸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초단편 소설 쓰기' 는 쓰기 전-12개,

쓰는 중-17개, 다 쓴 후-7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초단편 소설 쓰기 과정

전반을 쉽게 익히고 따라할 수 있었다.


초단편 소설의 개념과 초단편을 쓰는 과정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와 가치를 주는 것인지,

본격적으로 초단편을 쓰기 위해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착상하기, 살 붙이기, 결말내기의 전반적인

초단편 쓰기의 단계와 시점, 첫 문장, 반전,

제목 짓기, 등장인물 이름, 설정, 분량,


감정선, 대사, 패턴, 문장, 배경 등의 

초단편을 작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고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작성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글을 쓰다가 막혀서 진도가 안 나가거나

글이 원하는 제대로 안 써질 때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다. 


무엇보다 매일 글을 쓰는 게 익숙해져 

내 호흡, 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계속 써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


평상시에 메모 하는 것을 즐기고,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글을 작성 해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의 글 쓰기는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단편 소설 쓰기' 를 통해 배운 초단편 

쓰기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를 잘 활용하면서

앞으로 독자들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초단편 소설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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