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시 바로 알기 1 : 서부유럽.중부유럽 세계도시 바로 알기 1
권용우 지음 / 박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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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 바로 알기'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세계의 여러 국가와

도시들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인데,


그 중에서도 1편은 서부유럽과 중부유럽에

속한 나라와 대표적인 도시들에 대해 설명한다.


유럽은 전 세계 여행객이 모여드는 곳으로

2017년 기준 한 해 1322만명이 방문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


과거에 비해 규모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처음 해외여행을 가려고

할 때 우선 지역으로 꼽는 곳이 바로 '유럽' 이다.


많이 여행을 가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게 되면서 익숙하게 느껴지는 유럽이지만

각 국가와 도시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계도시 바로 알기 1' 은 서부유럽과

중부유럽으로 나누고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유럽을 대표하는 6개 국가와 도시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이야기하는데,


기존의 유럽 여행 관련 에세이나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알 수 없는 디테일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6개의 도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고 관심이 가는

국가와 도시부터 찾아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유럽의 각 지역에서 짧은 관광을 즐기고 나서

단순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34년동안 

60여 개국 수백개 도시를 직접 답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책에서 알 수 없었던 디테일한 

지식과 정보를 알 수 있었고 현실적인 도시의

모습들이 잘 드러나기 때문에 쉽게 따라가면서 읽을 수 있었다.

 

각 국가와 도시마다 다른 역사, 민족, 언어, 

문화, 자연환경, 종교, 볼거리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각 도시마다 다르게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각 국가와 도시들간의 관계와 영향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각 국가와 도시들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소소하지만 알고 있으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팁들과 그곳에 가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꼭 필요한 정보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도움이 됐다.


'세계도시 바로 알기' 를 통해 유럽을 대표하는

여러 도시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징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자유롭게 여행할 시기가 

온다면 각 도시들로 여행을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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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팬 -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이 시대의 가장 큰손
팻 플린 지음, 이영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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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팬' 은 어느 상황에서든지 우리 브랜드를

강력하게 지지해 주는 구독자, 단골, 광팬을 포함한 

슈퍼팬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 개개인이

생산자이자 수요자가 되고, 미디어의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구분이 사라지는 시대가 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은 더 복잡해지고 알기 어려워졌다.


'슈퍼팬' 은 만나서 반갑습니다 활발한 구독자, 

함께하시겠습니까 유대 형성 커뮤니티,

당신 덕분이에요 슈퍼팬, 익숙함 속아 

소홀하지 않게 함정, 당신 곁엔 늘 슈퍼팬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슈펀팬의 개념과 비즈니스에서 슈퍼팬이 

꼭 필요한 이유와 중요성, 슈퍼팬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전략들이 무엇인지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등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마케팅 방식 역시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것보다 

브랜드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팬, 팔로워, 구독자,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효과를 보다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점에서 

기업들은 그들의 지지세력과 브랜드 팬덤을 

구축해야한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댓글에 답을 하는 것은 내가 청중의 목소리를

실제로 듣고 있으며 그들의 생각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댓글을 남긴 사람 모두에게 답을 하는 것은

그 자체로 그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고,

그들이 우리에게 중요한 존재이며 발길을

멈추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한 것이 시간 낭비가

아니었다는 생각을 갖게하고 브랜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점을 잊지 말아야할 것 같다.


고객들은 단순히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경험을 여러 소셜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활발히 공유, 확산 시키면서 

브랜드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잘 만든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슈퍼팬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하고 단기적으로 

그들의 지지를 이끌 수 있는 경험들을 

지속적으로 쌓아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해야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면서 

슈퍼팬으로부터 오랫동안 사랑 받는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슈퍼팬' 을 통해 배운 슈퍼팬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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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심두보 지음 / 회사밖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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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이드 프로잭트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경기침제, 실업률, 부동산 경기 침체, 

로또청약 등의 뉴스가 매일 반복되고 있으며,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도,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부가적인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해졌다.


이런 시대의 변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부가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이드 허슬러' 는 회사 그만두지 마라,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능력과 지식 등을 활용한 

사이드잡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과 병행할 수 있고,

미래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계획적인 활동,

즐기면서 수익을 얻을 있는 일,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의미한다.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하는 이유, 

어떤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중요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하는 사항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구체화 하는 방법을 각 단계별로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단순히 이론적이고 개념적인 설명이 아니라,

사이드 허슬러로서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해야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유용했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사이드 허슬러' 에 담긴 방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관심사에 맞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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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 매력적인 브랜드 이야기에서 발견한 자기 발굴 노하우
김키미 지음 / 웨일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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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여러 사람에게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자신만의 

장점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다양화 되면서 자신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는

내 안의 브랜드 정체성 깨우기, 직업인의 

브랜드 자산 키우기, 관계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스킬 익히기까지.


4개의 주제와 스무개 브랜드의 사례를 

중심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각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 성장과정, 브랜드 전략, 

방향성과 목표와 함께 차별화 된 컨셉과 전략을 유지하는 법,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각각의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선 전문성과 본질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브랜드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과 

책을 통해 알게 내용들을 바탕으로 정리하면,


경쟁력 있는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하고 이것을 자기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홍보해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주고, 

그 분야에서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브랜딩 잘하는 

기업 브랜드들을 롤 모델 삼아 그들의 브랜드 

전략에 '나' 를 대입하면 '나' 라는 브랜드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점과 함께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있는 스무개의 브랜드가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브랜딩하고 

성공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딩의 개념과 전략,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에 담긴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전략과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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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 식탁 위에 놓인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한세희 옮김 / 탐나는책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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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음식과 인류와 

관련된 세계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다.


기존의 세계사를 다루었던 책들이

선사시대 - 고대- 중세 - 근대 - 현대까지

연대순으로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면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는 인류가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인 음식과

관련된 세계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음식과 연관된 역사들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다보니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새로운 관점으로 음식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각 음식이 어느 시기, 어떤 배경에서 

누구에 의해 전해졌는지에 대한 유래와 

역사를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환경에 따라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음식을 이용했는지, 


새롭게 만들어진 음식문화가 어떤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는지 각 시기에 

유입 된 음식 문화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으로 쉽게 읽을 수 있었고,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음식들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음식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라와

지역들의 요리가 어떤 차별화 된 

특징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부패를 막는 기술의 등장과 교통의 발전을

통해 식품 가공업이 발달하고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는 과정과 문화의 변화를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의 음식 문화의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음식들이었지만 잘못 알고 있었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진실과 배경,

관련 인물들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를 통해 현재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하고 전파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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