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찾는 뇌 - 종교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ㅣ Philos 시리즈 38
로빈 던바 지음, 구형찬 옮김 / arte(아르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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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간적인 특성이라고 한다. 소속감과 안전을 필요로 하는 인간의 진화에 따른 결과다. 이렇게 건조하게 내용을 설명하긴 그렇지만 사람들이 왜 종교를 갖는지, 왜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지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더 힘들고 어려울수록 절대적인 힘에 의지하게 된다. 종교가 제 역할을 잘한다면 쇠퇴의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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