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향정신성 약물의 도움유무와 관계없이, 강력한 감정적 울림을 지닌 이러한 신비주의적 요소가 모든 종교적 행동의 근간을 이룬다고 제안한다. 여기서, 그 종교가 얼마나 세련되었는지는 관계없다. 그것은 종교성의 동력이며, 이 경험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결국 종교의 형태로 채색한다. - P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