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Z는 쓴웃음을 지었다. 인정받는 게 꿈이었지. 그런데 나는 이제...... 열심히는 하고 싶지 않아. 그저 저 뜨거운 커피를 받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걸 내 마음대로. - P8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