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한 주에 한 번은 광대함immensity에 담겨야 한다. 페루인들의 속담이다. 자기 밖으로 나가 서는 엑스터시를경험하는 순간이야말로 일상의 평이함을 초월해 광대함과영원성의 품에 안기는 순간이 아닌가 한다. 이 지복의 순간들이,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만들고 이 땅에서의 매일을 성스럽게 해 준다. - P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