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을 모으며 내가 길어 올린 것은 뿌리와 고향을폐기하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자신을 과거에 가두지 않는방식으로 재구성되는 집home의 상상이다. 디아스포라에게필요한 것은 회귀적인 귀환 서사가 아니라 내부의 차이와경계를 허용하는 열린 집을 구상/구성하는 일이다.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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