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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위기철 / 사계절 / 199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환경과 관련이 있는 책인데 동화를 그것을 표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충대충 읽어서도 안돼겠죠. 그러니까 편하게 읽으세요. 그런데 저는 이 책이 좀 황당했습니다. 생명이라는 사람과 죽음이라는 사람이 나오거든요. 읽어 보시면 압니다. 저는 환경숙제 때문에 읽었지만 재미는 있더군요. 한번 읽어보세요. 그렇게 두껍지도 않은 책이니까요.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거든요. 읽을 책이 없거나, 시간은 남는데 아무것도 할 것이 없으시면 읽어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