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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자기에게 달려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기 싫은 것.해야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구별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자기 인생에 관련된 1차 숙제입니다. 하기 싫어도 해야될 것이 있고 하기 좋아도 하지말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렴울들을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책들입니다.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인정받고 싶으면 자랑하라
페기 클라우스 지음, 김희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3년 1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4년 06월 04일에 저장
절판

늘 겸손해서 손해 보는 분께 좋은 책입니다.
균형 잡힌 인생을 사는 멀티형 인간
베스 사위 지음, 이진원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4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4년 06월 05일에 저장
절판

흐트러진 습관들을 균형을 잘 맞춰 주는 책입니다.
광수생각 2
박광수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8년 11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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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28일에 저장

"광수" 라는 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쉽저.
우리도 같은 인간인데.~
거절의 기술- 기분 나쁘지 않게 당당하게 표현하는
헤드비히 켈러 지음, 염정용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4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4년 06월 05일에 저장
절판

거절을 어떻게 하느냐?
또는 거절을 할때 심리 등 여러가지의 거절의 기술이 수록되어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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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 살림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내용 쓸때는 자기한테 스스로 말하므로 반말로 씁니다.)

 나는 교과서에서 나오는 책을 읽다가 이것이 재미있길래 이렇게 마이리뷰를 쓴다. 그만큼 재미있고 많은 갈등 속에서 마을 사람들의 반응들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실제로 생길 만한 일들이러서 너무다 흥미진진했다.

 여기서 나오는 원미동 사람들을 보면 여기에 나오는 모든 주인공들이 좀.. 안타깝다. 이 책은 1980년도의 시기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1980년대면 좀 많이 어려운 시대인데 원미동 사람들은 하루벌어서 살아가기도 힘든 처지에서도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 그런 싸움을 한다. 아니 싸움이라기 보단 경쟁이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선의의 경쟁이라는 것이 있듯이 여기서 나오는 작은 구멍가게끼리에도 경쟁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선의의 경쟁이 아니었다는 것이 좀 아쉽기만 할뿐이다. 게다가 나는 더더욱 실망한 것은 그 주변 사람들은 그 구멍가게 둘끼리의 싸움을 즐기면서 가격이 더 싼쪽으로만 가서 산다는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싸움보는 것도 재미있고 싼쪽으로 가는 것은 아마 다 그럴 것이지만 "원미동 마을"이라는 그렇게 크지 않는 마을에서 그렇게 친했던 사이가 그 가격때문에 이렇게 사이가 나빠진다는 것이 너무나도 실망스럽고 안타까울 뿐이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읽다가 이런 각 각 사람들의 생각과 반응 등등 여러가지의 말 때문에 내가 이렇게 "원미동 사람들"에 빠졌나 십다.

한마디로 이 책을 읽으면 그 당시의 사람들의 행동과 반응을 보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진진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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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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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내용 쓸때는 자기한테 스스로 말하므로 반말로 씁니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이 책 이름이 "강아지똥" 이라는게 너무나 우스웠다. 그래서 나는 머 이 책이 지금 우리나이 청소년 시기때 읽으면 어린 아이들의 심정이나 마음 등.. 머 이런 것을 일깨워 주려고 한 것인줄 알았는데. 책 제목과는 전혀 무관했다.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어느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 존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나오는 말중 대충 '야. 강아지똥아. 내가 이렇게 예쁘고 아름답게 자랄수 있었는 이유는 바로 너 같은 거름이 내 옆에 있어 줬기에 가능했단다. 만약 니가 없었으면 나는 허늘허늘한 쓰레기 같은 존재의 꽃일거야' 대충 이렇게 말했던 거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 말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누구한테 도움이 되어주는 존재인가? 라고.. 생각해보니 나는 "아무누구한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갑자기 이 생각을 하니 갑자기 내가 소외된 느낌을 받았다. 내가 생각 하는 도움을 기꺼이 말해야, 여러명의 친구를 도운적이 있었다. 부모님의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일을 한적이 있다. 선생님의 제자이기때문에 수업을 열심히 들었다. 머, 게임상의 친구를 잘 달랬다.  등등 이런것 등등.. 이런 것들은 도움이 주는게 아니고 도움이 되어주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도움을 주고 싶어서 준것이 아니고 도움을 줄 의도가 없이 도움이 되어 준 것 뿐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나는 이점을 빨리 깨우치고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잘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보충으로 말하자면 솔직히 나는 이런말 이런 글 무지하게 많이 쓰고 읽었다. 하지만 몇일후나 몇시간 후면 나의 기억은 전부다 망각되어 나는 더이상 도움을 주려고 한 적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나보다 하찮은 똥은 민들레에게  이렇게 자기 한 몸을 바치는데...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 못할까? 아니 사실 똥이 나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일수도 있다. 단, 가치는 사람들 각각 인정 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나는 다시 생각하면서 많이 반성 하면서 일에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의 모습을 모르거나, 또는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무슨 역할인지, 아니면 자기 인생에 있어서 자기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이 유익할 것이다. 제목처럼 참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재미도 있고 어린아이때의 순정으로 다시 돌아갈수있을뿐더러 자기의 모습을 일깨워 줘서 좋은 책이라고 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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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에 1
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 게나소나(G&S) / 2000년 9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내용 쓸때는 자기한테 스스로 말하므로 반말로 씁니다.)

 이 책은 "아홉살 인생" 이라는 책을 책 3편까지 구성된 만화이다.

이 내용은 "아홉살 인생"이랑 같아서 굳이 소개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내 마이리뷰(전체보기)에서 "아홉살 인생"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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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만보여!♡ 2004-06-07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사람아-_-;
어이없따,ㅋㅋㅋㅋ

MaRinE 2004-06-07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어이 엄ㄴ ㅑ?
박미연 근데 너 지니 안해?
지니 id좀 갈켜줘~
너 잇는지 없는지를 모르겟다 -_-;;
지니는 없고 알라딘에는 글써저잇고해서
언능~

승기만보여!♡ 2004-06-08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니 아뒤도 있고 하기도 하는데,
내가 그리 존재감이 없었나-ㅠ-
sweetsoowon
↑ 내아뒤,ㅋ

그리고 지니는가끔들어가고,
버디는 맨날 들간다,ㅋㅋㅋㅋㅋㅋ

☆키☆위☆ 2004-06-11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스 리뷰 울학교에서 니가 젤많이 적었네.. ㅋㅋ

★이뿡돼지★ 2004-06-1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고??ㅋㅋ

Jin 2004-06-20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것도 짧네
짧게 쓴거 쫌 있긴 있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내용 쓸때는 자기한테 스스로 말하므로 반말로 씁니다.)

 이 책의 제목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나는 이 책 제목을 제일 처음 들었을때는 서커스단이나 쑈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난한 사람이 생각났다. 대충 공 3~5개를 두손으로 돌리는 그런 써커스...

그런데 읽은후 그런 내용과는 전혀 무관했다. 내용은 우리나라 70년대를 현실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글을 읽기전 마이리뷰에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을 친후 여러 사람들의 내용을 읽어 봤는데. 대부분 내용이 70년대 불쌍하다 안타깝다. 라는 내용이다. 그중에나는 70년대를 추천한다.

 머 안타깝다 불쌍하다는 자기 개인의 생각이고 머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 것은 추천 이유가 못된다고 본다. 내가 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은 70년대를 바탕으로 우리 현재 지금의 시대와 완벽하게 다르다. 아니면 머. 지금 우리가 알지못한 70년대의 고통, 아픔, 시련 등 여러가지의 좋지 못한 추억을 현재 지금 우리들에게 일깨워 주려고 이 책을 쓴 것 같다.

이 책은 소설이라서 사실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은 70년대의 현실을 너무나 잘 표현 한것을 봐서 허구적인 소설이라고 말하기엔 좀..이상하다. 사실을 빗대어 표현한 소설일수도 잇고 머 그거는 쓴사람만이 알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은근히 빗대어 표현한 것같다.

만약 거짓을 남긴다면 우리는 70년 대의 시절을 제대로 알고 있는사람 몇 없을꺼다. 그래서 이 책 쓴사람은 노동자,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지 못한 노동자 등등 그런 사람들의 그 시절의 뼈아픈 모습을 잘 표현 한 소설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좀 어이가 없었다. 제일 처음 생각한 것 처럼 조금 순수한 소설. 아니면 머. "수난 이대"처럼 감동적인 소설. 머 이런 것인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과는 무관해서 나는 좀 당황했다. 잘 생각해보면 당황할 것 없는데 이 책을 쓴 사람이 왜 이 책을 썻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으니깐 좀 짜증나기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짜증나야 할 사람 아니 화를 내야 할사람은 우리들에게 그런 시련의 시기를 가르키려고 하고 있다. 그 시련을 겪은 사람은 억울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고있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만 그렇가 당하고 겪고 이겨내고 머 이런 과정을 순환하면서 오랜시간을 겪어 왔기때문에 더더욱 억울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들을 사소하게 지나쳐 버린다.

또 대부분 사람들은 (저런 시련, 고통을 못느낀 사람) 머 학교에서 비디오나 사진이나 아니면 빗대어 표현한 영화 머 이런 것들을 볼때는 그 느낌을 알수있을진 몰라도 그 잠시뿐이지 보고 난 후면 그 느낌도 잘 이해를 못하고 뿐만아니라 아예 이런 사실을 말하기 전까지는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 조차있따는 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도 그때의 심정을 알수있게 되었고. 그때 그때 마다 그런 사람들의 생각하는 태도 등 여러가지를 알수있게 해주었다.

내가 제일 첨에 말했듯이 우리나라 70년대의 시대적 배경이나 머 시련같은 것을 겪은 사람들의 심정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될것이다. 이 한권의 책이 우리들에게 그당시를 생각하는 태도를 싹 바꿀것이고, 그당시 상위정 반대인 거지같은 하위계급사람들의 모습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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