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내용 쓸때는 자기한테 스스로 말하므로 반말로 씁니다.)
이 책의 제목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나는 이 책 제목을 제일 처음 들었을때는 서커스단이나 쑈 하는 프로그램에서 가난한 사람이 생각났다. 대충 공 3~5개를 두손으로 돌리는 그런 써커스...
그런데 읽은후 그런 내용과는 전혀 무관했다. 내용은 우리나라 70년대를 현실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글을 읽기전 마이리뷰에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을 친후 여러 사람들의 내용을 읽어 봤는데. 대부분 내용이 70년대 불쌍하다 안타깝다. 라는 내용이다. 그중에나는 70년대를 추천한다.
머 안타깝다 불쌍하다는 자기 개인의 생각이고 머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 것은 추천 이유가 못된다고 본다. 내가 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은 70년대를 바탕으로 우리 현재 지금의 시대와 완벽하게 다르다. 아니면 머. 지금 우리가 알지못한 70년대의 고통, 아픔, 시련 등 여러가지의 좋지 못한 추억을 현재 지금 우리들에게 일깨워 주려고 이 책을 쓴 것 같다.
이 책은 소설이라서 사실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은 70년대의 현실을 너무나 잘 표현 한것을 봐서 허구적인 소설이라고 말하기엔 좀..이상하다. 사실을 빗대어 표현한 소설일수도 잇고 머 그거는 쓴사람만이 알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은근히 빗대어 표현한 것같다.
만약 거짓을 남긴다면 우리는 70년 대의 시절을 제대로 알고 있는사람 몇 없을꺼다. 그래서 이 책 쓴사람은 노동자,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지 못한 노동자 등등 그런 사람들의 그 시절의 뼈아픈 모습을 잘 표현 한 소설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좀 어이가 없었다. 제일 처음 생각한 것 처럼 조금 순수한 소설. 아니면 머. "수난 이대"처럼 감동적인 소설. 머 이런 것인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과는 무관해서 나는 좀 당황했다. 잘 생각해보면 당황할 것 없는데 이 책을 쓴 사람이 왜 이 책을 썻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으니깐 좀 짜증나기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짜증나야 할 사람 아니 화를 내야 할사람은 우리들에게 그런 시련의 시기를 가르키려고 하고 있다. 그 시련을 겪은 사람은 억울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고있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만 그렇가 당하고 겪고 이겨내고 머 이런 과정을 순환하면서 오랜시간을 겪어 왔기때문에 더더욱 억울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들을 사소하게 지나쳐 버린다.
또 대부분 사람들은 (저런 시련, 고통을 못느낀 사람) 머 학교에서 비디오나 사진이나 아니면 빗대어 표현한 영화 머 이런 것들을 볼때는 그 느낌을 알수있을진 몰라도 그 잠시뿐이지 보고 난 후면 그 느낌도 잘 이해를 못하고 뿐만아니라 아예 이런 사실을 말하기 전까지는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 조차있따는 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도 그때의 심정을 알수있게 되었고. 그때 그때 마다 그런 사람들의 생각하는 태도 등 여러가지를 알수있게 해주었다.
내가 제일 첨에 말했듯이 우리나라 70년대의 시대적 배경이나 머 시련같은 것을 겪은 사람들의 심정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될것이다. 이 한권의 책이 우리들에게 그당시를 생각하는 태도를 싹 바꿀것이고, 그당시 상위정 반대인 거지같은 하위계급사람들의 모습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