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 마음의 병,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지침서
허찬희 지음 / 그래도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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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무한이다.

도는 무상무아다.

도는 진여다.


도는 진여심이다. 그리고 불사신이다.

도는 자성을 보는 것이다.


무아니까 무한이다.

행위없는 자기


거짖 없는 행위 없는 자기

집착 없는 자기

의도 없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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