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난감하고 서러울 때-
고춧가루가 눈에 들어갔다!
지우개 몸에 붙은 가루는 털어도 끝이 없다!
새로 산 샤프, 산지 하루만에 망가지다!
아빠랑 똑같이 시작한 기타를 아빠가 더 잘칠 때!
선생님이 약올릴 때! (때릴수도 없고..-.-)
연극 끝나고 선물 한 개 없었다!
급식먹을 때- 다들 식판골라서 가지고 가는데
나 혼자, 고르고 있는모습 교장한테 딱 걸릴때- (나만 혼냈다!)
동생이랑 물뜨러 갔는데 내가 계속 들고
오다가 문 앞에서 동생이 들고 들어갔다-
부모님- "어이구 우리 아들 수고했네~"
왕 억울!
※모두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