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 가을 2018 소설 보다
박상영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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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행본으로 최은영 <몫> 다시 읽었다. 희영 정말 내가 알고 내가 겪었던 사람처럼 계속 생각날 것 같고 희영이 말한 모든 말들이 유령처럼 내 머릿속을 돌아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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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입장들 2
정영문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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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정영문은 오히려 좀 웃기고 가볍고 귀여운 느낌 그리고 동물들 나와서 더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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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의 밤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박솔뫼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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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유미 한솔 이렇게 셋 함께 도넛 커피 나눠먹고 얘기하는 장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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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브리스트 (양장)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8
테오도어 폰타네 지음, 한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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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비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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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의 웃음 / 출구 동문선 문예신서 222
엘렌 식수 지음, 박혜영 옮김 / 동문선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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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본질화하지 않으면서 여성에 대해 말하는 식수의 신기함...(비록 첫인상은 완전히 그 반대였지만.)
글을 읽다보면 그녀가 말하는 여성은 바로 그 논리에 따라 스스로 흐트러지고 허물어지고 스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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