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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기적in 워드프로세서 필기 기출문제집 (모바일 페이지 & CBT 어플) -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08선+최신 기출문제 12회
영진정보연구소 엮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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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워드는 이론서 없이 실전모의고사로만 충분히 합격 가능한 시험입니다. 괜히 첨부터 이론보면서 공부하기보다 모의고사 풀면서 틈틈이 이론 참고하면서 반복되는 문제를 확실히 숙지하시길 추천합니다. 거기다 요약집이 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비싼 이론서 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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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세계지도의 비밀 -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지도상식백과 지도로 보는 시리즈
롬 인터내셔널 지음, 정미영 옮김 / 이다미디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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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 도서몰에서 반값 할인을 하길래 관심이 가서 구입한 책입니다. 나온지 2년이 지난 책이지만 재고가 많이 남은지 몰라도 아직도 계속 할인을 하는듯 합니다. 단순히 할인으로 인해 산 이유도 있지만 제가 어릴적부터 세계지리를 좋아해서 이런류의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제목답게 그림과 지도를 적극활용하여 세계 곳곳의 숨은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은 세계지도에 대한 궁금증, 2장은 지구의 놀라운 현상, 3장은 땅과 기후에 대한 내용, 4장은 세계 각국의 속사정, 5장은 영토, 민족 분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날짜 변경선은 왜 직선이 아니고 꺽여있는지에 대한 부분인데, 러시아는 11개의 시차로 나뉘어져 있지만 중국은 영토의 끝에서 끝까지 모두 1개의 시차로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시차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가 큰 영토를 가진 러시아나 미국을 생각하다 중국의 경우를 보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아랍권은 어디까지를 말하는지, 동서양의 구분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지도상식백과라는 거창한 부제목처럼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있는가하면 그냥 흔히 알만한 상식적인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130개가 넘는 지도와 그림, 그래프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는 점이 책을 읽는데 있어 더욱 흥미를 끌게 만듭니다. 책 내용이 그다지 많지 않고, 주제별로 짧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흔히 오늘날을 글로벌시대라고 합니다. 더이상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이 책은 세계지리나 다른 국가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데 좋은 정보를 제공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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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맹자
최인호 지음 / 열림원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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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책 서평단 이벤트에 선정이 되어 읽게된 소설 맹자입니다. 소설가 최인호씨가 최근 출판한 책인 <소설 공자>, <소설 맹자> 두권 다 서평단 신청을 했으나 <소설 맹자>만 선정되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계 3대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에 대한 이야기를 더 알고 싶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자의 그늘에 가려 다소 비중이 적었던 맹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책의 저자인 최인호씨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합니다. 처음에 그렇게 유명한 작가인지 모르고 왜 이사람 책이 출판된 이유만으로 화제가 될까 궁금했습니다. 알고보니 63년 신춘문예로 데뷔하여 <고래사냥>, <바보들의 행진> 등으로 70~80년대 최고의 대중소설가로서 알려진 인물입니다. 비록 제가 태어난 시대와 달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가 쓴 책들을 살펴보던 도중 어릴적 드라마로 정말 잼있게 봤던 <상도>의 소설 글쓴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가 암투병 끝에 다시 복귀하면서 출판한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는 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소설 맹자>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 호연지기(浩然之氣), 2장 성선지설(性善之說), 3장 성악지설(性惡之說), 4장 유림(儒林)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1장 호연지기는 맹자의 출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가 지나온 행적과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맹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자성어인 "맹모삼천지교"에 대한 유래도 상세히 나옵니다. 

춘추시대의 공자가 죽고난 후 400여년 뒤에 전국시대에 태어난 맹자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맹자의 사상적 기반을 상징하는 "호연지기"와 상대방의 정곡을 찌르는 비유법 등 당대 최고의 세객으로 알려진 제나라의 순우곤과 같은  최고의 고수들을 격파하며 어떻게 지존의 자리까지 올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무항산무항심

특히 맹자가 주장했던 왕도정치의 한 부분인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이란 말이 있는데, 일정한 '생산소득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도 없다'라는 뜻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백성들의 경제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그의 사상은 현재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2500여년 전 사람이 주장했다는 것이 실로 놀랍기만 합니다.


그리고 2장과 3장에서는 학창시절 도덕이나 윤리시간에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성선설이란 맹자가 주장한 것으로 "인간은 원래 태어날때부터 선하다." 라는 말이고, 성악설은 순자가 주장한 말로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악하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성선설이 먼저 제기 된 후 50년 뒤에 태어난 순자가 성악설을 주장했는데, 저 또한 그랬고 흔히 사람들은 두 사상이 대립된 사상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상 어느쪽이 절대 진리이고, 오류는 아닙니다. 어떤 의미에서 둘다 절대 진리인 것으로, 대립적인 사상이 아닌 병립적 개념으로 봐야 마땅하다고 글쓴이는 주장합니다.

또한, 이 책만의 독특한 부분은 저자 최인호씨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라서 그런지 단순히 유교적인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서양철학과, 기독교 또는 불교의 입장에서 유교를 비교해가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점입니다. 공자를 서양철학에 있어 소크라테스에 비유한다면 맹자는 플라톤, 순자는 아리스토텔레스에 비길만한 쌍두마차라고 말합니다. 마지막 4장 유림에서는 글쓴이가 공자의 무덤인 공림(孔林)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느끼고 생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책을 마무리 합니다. 계속 맹자이야기를 하다가 결국엔 그의 사상적 뿌리가 되었던 공자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유교와 도쿄>라는 책을 통해 중국에서 자본주의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는 유교문화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한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의 눈부신 경제성장을 보고 미국의 미래학자였던 허먼 칸은 이제 서구적 자본주의는 몰락하고 유교적 자본주의가 그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교육 중시, 정부와 기업간의 치밀한 관계, 가족 향토 동문들을 중심으로한 대가족 개념, 도덕적인 사회관계, 신뢰 바탕, 국가의식, 강한 유교적 문화의 동질감 등이 그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보면 모든게 맹자의 경세지략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기에 인류의 미래를 꿰뚫어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선지자이기도 한 인물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그동안 깊게 알지 못했던 맹자라는 인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중국역사나 고전에 대해서 조금은 관심을 두고 있었던터라 이 책을 좀더 집중해서 읽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고, 비록 소설이라 실제와 어느정도 다른 점들은 많겠지만은 맹자라는 인물이 살아온 모습과 행동을 보고 배울점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맹자처럼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단순히 세치 혀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몸소 보이는 사람이 되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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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여행자 - 북위 66.5도에서 시작된 십 년간의 여행
최명애 글.사진 / 작가정신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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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곰에서 진행하는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보다 이 책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북극여행자라는 제목과 더불어 책의 흰눈과 같은 새하얀 표지에 들녘의 노을진 풍경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가 선정되는건 아니지만 제가 이 책을 읽게된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서평이 다소 늦어진점 또한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책은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주간경향>에 '최명애의 북위 66.5도' 라는 제목으로 매주 실은 연재물을 모아 만든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연재물에서 담지 못한 이야기들도 더욱 추가되어 담겨져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제가 20대 초반 꿈이 많던 시절이자 자유롭지 못했던 군 복무시절, 그 어느책보다 여행기를 좋아했습니다. 몸은 비록 한 곳에 머물려있지만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행기를 통해 자유에 대한 위안을 삼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 책은 저자가 10여년동안 북극을 여행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단순히 얼어붙은 북극지방이 아니라, 러시아, 핀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스발바르, 캐나다, 알래스카 이렇게 북극에서 가까운 지역인 북위 66.5도 부근의 국가를 여행하면서 느낀점과 생각을 정리한 책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날씨가 따뜻하고 구경거리가 많은 유럽이나 북미, 오세아니아 등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와 달리 저자는 극도로 추운 지방인 북쪽지방만을 여행한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여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가끔은 교통이 잘되있고 시설이 좋은 지역보다는 황량한 사막이 있는 이집트를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곤 하는데, 저자 또한 그런 마음이 어느정도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북쪽 지방을 여행하면서 각 나라마다 가지는 고유의 분위기 또는 사람들의 생활양식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고,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연재를 하던 기자라 보니 글 자체도 읽기 쉽고 재미가 있습니다. 곳곳에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글 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많은 컬러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또한 책 내용에 더욱 몰입하며 생동감 있는 여행기를 보여준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땅히 쉴 공간도 먹을거리를 살 상점도 흔하지 않지만 북극의 자연을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만큼 그 어떤 장애물도 북극여행에 대한 의지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나 다른 동물들의 터전이 사라진다는 생태문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기주의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북극 또한 많은 환경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모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시사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요즘 같이 서점에 여행기가 넘치고 다 비슷한 패턴이라 다소 식상하게 느끼신 분들에겐 이 책이 나름 신선한 여행기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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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을 즐겨라
최준영 지음, 림효 그림 / 추수밭(청림출판)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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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취업카페인 "닥치고 취업"에서 면접후기를 올렸다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로 받았습니다. "결핍을 즐겨라" 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인생에서 어려운 시기에 직면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희망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거리의 노숙인, 그리고 사회의 소외계층등 살아가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인 최준영씨는 인문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대중 강연가로서 널리 알려져 있고, 노숙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노숙인의 재활을 돕는 잡지인 <빅 이슈>창간을 위해 힘쓰신 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글로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수많은 수묵화들이 삽화되어 있는데, 한국화가 임효씨의 작품들입니다. 글과 그림이 상관관계가 있는건 아니지만 좋은 글과 그림을 통해 끊임없이 독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챕터는 총 4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결핍 에너지1. 출발부터 가진 게 없다고 여기는 당신에게 "비어 있어야 채울 수 있다"  결핍 에너지2. 오늘도 깨지고 상처입고 아파하는 당신에게 "무소의 뿔은 혼자서 간다" 결핍 에너지3. 끝 모를 속도와 경쟁에 지치고 지친 당신에게 "버릴 것은 버리고 가져갈 것만 가져가라" 결핍 에너지4. 어제와는 다른 내일의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생각이 성숙해야 인생이 성장한다" 입니다.

특히 자신의 단점 즉 결핍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비어 있어야 채울 수 있다"라는 저자의 말은 실로 마음에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책의 두께에 비해 글의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마치 수필집처럼 특정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남겨놓은 형식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책과 학자들의 문구를 인용하여 이해를 도우며,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간단간단하게 읽기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더 깊이 고민하고 신중하게 다가가야 합니다.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못된 습성만이라도 털어 낸 후에 상대의 아픔을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누군가의 삶에 다가갈 수 있을 테고, 그래야만 비로소 누군가의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아무리 곱씹어도 늘 새로운 화두로 다가오는 신영복 선생의 말을 아프게 되뇌어 봅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p138

제가 가장 기억에 남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런 철학적이면서도 인문학적인 글들이 많아서 짧은 내용이지만 아무 생각없이 그냥 넘기기 보다는 짧은 글 하나를 읽더라도 무언가 자신 스스로 생각을 많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평소에 부정적인 생각과 조급한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기도 하고, 마음 치유 인문학이라는 말처럼 개인적으로는 정말 지치고 힘든 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반면에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의미를 표현하는 내용이 다소 있어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소제목으로 많이 나뉘어져 있어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읽기 괜찮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 책을 통해 갖가지 시련과 결핍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힘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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