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열전
박시백 지음,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 비아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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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부역한 군상이 남긴 행적을 주마간산했음에도 책에서 소개한 친일파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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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고려사 3 - 무신정권과 반란의 시대 ㅣ 박시백의 고려사 3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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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방,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 최충헌으로 이어지는 권력 이동 과정을 흥미롭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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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전환점으로 읽는 제2차 세계대전
필립 M. H. 벨 지음, 황의방 옮김 / 까치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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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의 전쟁인 제2 차 세계 대전의 흐름을 바꾼 전환점이 된 사건들을 살펴보면, 연합국이 추축국을 이긴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과정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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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세계대전의 에이스들 - 전설적인 격추왕들의 이야기 ㅣ 세계의 전쟁사 시리즈 6
김진영 지음 / 가람기획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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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기가 넘는 적기를 격추한 ‘슈퍼 에이스‘를 100명 넘게 보유했음에도 독일 공군인 루프트바페가 유럽에서 제공권을 시나브로 잃은 까닭을 알면, 인재의 양성과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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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계략 - 천하를 뒤흔든 영웅들의 전략 전술 ㅣ 마니아를 위한 삼국지 시리즈
기무라 노리아키 지음, 조영렬 옮김 / 서책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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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계(空城計), 구호탄랑(驅虎呑狼) 등 『삼국지연의』에서 묘사한 계책을 정리하였으나, ‘삼국지‘ 관련 콘텐츠 중에 백미가 될 만한 계책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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