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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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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l 2026-05-19 23:20
https://blog.aladin.co.kr/explain/17286527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 『이코노미스트』가 본 근대 조선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9년 11월
평점 :
제국주의 시대에 『이코노미스트』의 영국인 필진은 조선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187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 조선 관계 기사에서조차 조선인들의 이름을 적지 않았고, 조선은 일본 제국의 ‘얻는 것 없이 귀찮은 상속물‘이 되리라고 여길 뿐이었다. 어찌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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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조선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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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l 2026-05-05 22:24
https://blog.aladin.co.kr/explain/17259437
조선무사
- 조선을 지킨 무인과 무기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 이야기
최형국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9년 4월
평점 :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파수를 보고, 성벽을 쌓으며, 나라를 지키는 일에 피땀을 흘린 이름 모를 군졸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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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1866 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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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l 2026-04-27 23:52
https://blog.aladin.co.kr/explain/17242743
1866 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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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이 기록한 병인양요 2
박병선 지음 / 조율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병인박해와 병인양요의 다른 측면을 보여 주는 프랑스어 사료를 한곳에 모아 두고 우리말로 번역한 덕분에 관련 사건을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지만, 기록의 출처를 좀 더 자세히 드러내고 어떻게 발췌했는지 밝혔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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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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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l 2026-04-21 23:59
https://blog.aladin.co.kr/explain/17231105
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박병선 지음 / 태학사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프랑스어 사료를 적잖이 인용했음에도 출처를 정확히 밝혀 놓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후속작을 살펴보면, 앙리 주앙의 보고서를 비중 있게 다뤘음을 알 수 있지만, 인용과 해석의 경계가 흐릿해 아쉬움이 남는다. 머리말에 참고 문헌을 언급한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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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화염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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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26-04-17 23:57
https://blog.aladin.co.kr/explain/17223523
화염 조선
- 전통 비밀병기의 과학적 재발견
박재광 지음 / 글항아리 / 2009년 2월
평점 :
‘무(武)‘보다 ‘문(文)‘의 이미지가 짙은 조선 왕조가 뜻밖에도 더 센 화력에 집착한 것을 보면, 오늘날 국방부가 괜히 ‘포방부‘로 불리는 게 그 나름대로 역사와 전통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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