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를 알면 중국사가 보인다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25
이나미 리쓰코 지음, 이동철 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일상에서 이따금 쓰는 토사구팽(兔死狗烹), 완벽(完璧), 전철(前轍), 등용문(登龍門) 같은 고사성어는 어디에서 비롯했을까? 좋든 싫든 한자 문화권에 속한 우리에게 고사성어는 중국사를 이해하는 한 방법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콤 살벌한 한·중 관계사 - 공자 열풍부터 한국전쟁과 냉전까지, 얽히고설킨 두 나라 이야기
만인만색연구자네트워크 시민강좌팀 지음 / 서해문집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대에 한반도로 선진 문물을 보내던 중국은 어쩌다가 근대에 들어와서 혐오의 대상이 되었는가? 일본만큼 가깝지만 먼 이웃인 중국은 다시 가까운 이웃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낙랑군연구
권오중 / 일조각 / 1992년 11월
평점 :
품절


한 제국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데다가 이민족에게 둘러싸인 환경이었음에도 낙랑군이 400년 넘게 존속한 까닭은 무엇이었는가? 글쓴이가 스스로 언급했듯이 고고학적 발굴 성과를 거의 활용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낙랑군의 구조와 성격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국의 탄생과 몰락 - 진시황에서 왕망까지 진한사로 보는 국가경영과 리더십의 본질
김원동 엮음, CCTV 다큐 <제국의 흥망성쇠> 제작팀 원작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서 사익을 추구하는 무리에게서 피지배층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몰락을 피할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대 한일관계와 『일본서기』 - 『일본서기』의 허상과 실상 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15
이재석 지음 / 동북아역사재단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고대 일본의 역사를 기록한 사서에 한국 관계 기사, 특히 백제 관계 기사가 기이할 만큼 많은 까닭을 살펴보면, ‘정한‘이라는 허구에 기초한 일본인의 역사관이 한국, 더 나아가서 동아시아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쳤는지 깨닫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