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설레며 기다린 책!!
아 너무 재밌을 것 같음....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안드레아 롱 추의 <피메일스> 요거 거의 다 읽어가는데 얘도 좀 미쳤어요
얘는 신간은 아니지만 어쩌다 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저자 다른 책 <권위>도 오늘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다는 소식


댓글(5)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수하 2026-07-03 14: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반가운 은오님 소식! 연애하고 싶다는 친구한테 고닉의 에세이 보여줬다가 한 소리 들었어요 ㅋㅋㅋ

은오 2026-07-03 14:42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ㅋㅋ저 단호한 제목을요?!ㅋㅋㅋㅋㅋ한소리 들을 만하셨네요!!ㅋㅋㅋㅋ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게 그 사람이랑 사귀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진 적은 몇 번 있어도 그냥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서 아직도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왜 연애 안 하냐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없냐 이런 소리 매번 들리고 듣는 거 보면 그게 주류 감성이긴 한가 봐요 ㅋㅋㅋ 고닉 언니 책 안 읽어도 여자들 대부분은 내심 알고 있는 사실인 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기도....

건수하 2026-07-03 17:52   좋아요 0 | URL
옛날에는 더더 주류 감성이었죠 ㅎㅎㅎ 전에 해봤을때 좋은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저도 별로 그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유는 연애안하면 편하기도 하니까 ㅎㅎ

다락방 2026-07-03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애시대의 종말 이라니... 제목도 너무 좋네요. 장바구니로 슝슝 =3=3=3=3=3=3=3=3=3=
고닉이 왔는가, 은오 님도 오셨다!!!!!

2026-07-03 19:5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