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설레며 기다린 책!!아 너무 재밌을 것 같음....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안드레아 롱 추의 <피메일스> 요거 거의 다 읽어가는데 얘도 좀 미쳤어요얘는 신간은 아니지만 어쩌다 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저자 다른 책 <권위>도 오늘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다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