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너무 피었다.

그날 온 사람들 모두 이나무 밑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섰다.

몇번의 타이밍을 놓친 후

간신히 찍었다.

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