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제로 홈트 (운동 영상 QR코드 수록) - 신체나이 10살 젊어지는 부위별 스트레칭
김수연 지음 / 이덴슬리벨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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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만 잘해도 신체나이가 젊어진다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제목부터가 끌렸다. 더욱이 운동을 시작한지 3개월째 접어든 나는 쳬계적인 운동법을 모르고 시작했던 죽어라 유산소 운동만 했던 첫 1개월을 되돌아보며 이 책이 흥미로웠다. 물론 근력운동을 포함했던 나의 운동 2개월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다가 3개월쩨 스트레칭이 보였다. 그래서 요즘엔 운동 전, 후에 스트레칭을 꼭 하게 된다. 그래서 나 또한 스트레칭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운동 전, 후의 스트레칭법을 sns에 담아 따라해보곤 한다. 이 시기에 알게 된 이 책은 스트레칭에 관한 비밀이 나와 있을 것 같아 꼭 읽고 싶었다. 다행히도 내게로 오는 행운까지 있었으니 이제는 따라하는 실천만이 내게 주어진 과제이다.

 페이스북 누적 조회수 200!! 이라는 문구가 이 스트레칭법이 sns인기몰이를 했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렇게 도움되는 스트레칭에 관한 책을 한 권으로 엮다니 무한히 감사하는 마음이다.

만성통증을 의학이나 약물적 치료없이 바른자세 교정 습관이나 스트레칭만으로도 좋아진다고 하니 정말 솔깃했다. 운동?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겟어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인 것 같다. 5장의 ch에서도 각 신체부위와 통증을 연결하는 시도가 매유 흥미로웠다. 현대인의 나쁜 습관이 하나 둘 나오고 그릇된 자세에서 동반하는 통증을 치료하자는 의도가 담겼다. 허리와 골반 종증 제로 홈트의 1장을 시작으로 다리,무릎,턱과 목, 어깨,팔 통증에 대한 올바른 운동법과 자세가 소개되었다. 특히나 마지막 장에는 복학적인 통증에 대한 주제가 따로 있으니 차근차근 혹은, 내가 심한 통증 운동법부터 살펴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본론 통증 부분에 들어가기 전에 서기, 걷기, 앉기 등의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자세에 대해 올바른 자세 나쁜 자세가 나와 있어서 따라해보았다. 숨쉬는 것과 같은 무의식적으로 나쁜 자세가 나왔는데, 걷는 것도 앞으로는 신경 쓰면서 다녀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리와 골반 운동에서 전신늘리기 운동법을 따라하니 몸이 유연해지는 효과가 들었다. 운동법의 효과와 방법도 설명되어 있고, 직접 모델이 시험하는 사진이 있으니 따라하기 쉽다. 짐볼이나 고무줄 같은 기구를 이용한 운동법도 많은 도움이 된다.

고관절 통증을 없애는 운동은 여성에게 더욱 중요한 운동이다. 지금부터 열심히 따라하면 노년기의 호르몬변화 등에도 끄덕 없을 것 같다. 신체 균형을 알맞게 하는 운동은 통증을 없애기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갖게 될 것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느라 거북목이나 목에대한 디스크 우려가 높아졌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는 운동이나 어개에 힘을 빼는 운동 등을 하면 스트레칭으로 인한 개운함과 더불어 올바른 자세 습관을 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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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손자병법 -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4
손무 지음, 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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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불리한 상황에서도 승자는 언제나 존재한다 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내 눈에 확 끌렸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자칭 삼국지 홀릭 1인으로서 나는 삼국지를 많이 읽었다. 삼국지를 읽기 시작한 때는 작년이었다. 재미있게 읽다보니 여러 출판사별로 읽게 되었고, 새로운 시각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삼국지는 전쟁이나 싸움 병법이라서 이의 근원이 되는 것은 손자병법의 병법과 많이 겹쳤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꼭 손자병법을 읽고 싶었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이 책이 내게로 왔다.
총 13항목에 따른 주제가 있고 한 주제별로 해당 병법이 나와 있다. 첫 장인 먼저 나와 적을 헤아려라 라는 주제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나를 먼저 파악하고 남을 파악하라는 전략이다. 장군의 능력은 지혜와 신용, 인간애와 용기 그리고 엄격함에 바탕이 되어 있다는 천하를 생각하는 것이 큰 용기라는 주제는 부하를 다스리는 지도자나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덕목이 무엇인가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전쟁은 최대한 빨리 끝내라 라는 주제는 전쟁의 장기전보다 단기전이 유리한 이유 가령, 원정 전쟁을 치른다면 군사들의 군령이나 기후 풍토에 맞지 않아 어려움에 처할 것이다. 속전속결 단기전을 위한 초기의 중요함이나 대들보를 공격하는 처세 전술이 나온다. 우리가 취미로 두는 장기나 외국의 첼스도 결국에는 왕을 지키는 병법, 왕을 헤치는 전략에 대한 놀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라는 주제는 흔히 어부지리를 연상하게 한다. 그리고 유명한 삼십육계 줄행량 부분이 나온다. 불리하면 도망가는 전략은 자칫 비겁해 보일 수 있으나 전략이나 병법의 하나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이 유래가 손자병법이라니 더욱 설득력이 느껴진다. 유리한 곳을 먼저 점하라는 군쟁에 대한 부분은 당 태종과 이정의 문답에서 다스린다는 힘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더 알 수 가 있었다. 아군은 가까운데서 멀리오는 적을 기다리며, 아군은 편안하게 하고 피로해진 적을 기다리며, 아군은 배부르게 먹으며 굶주린 적을 기다린다는 세가지의 의미를 여석 가지로 확대 해석하는 역량도 읽을 수 있다. 손자병법에 담긴 의미를 확대 해석하여 싸움이나 병법에 활용하는 전략이야말로 손자병법이 시사하는 바이다.
지형을 최대한 이용하라는 지형편은 삼국지의 사례를 보이며 제갈량이 맹획을 사로잡을 때 보였던 전략을 나타낸다. 적이 달아날 곳이 없이 궁지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무는 법이다. 적의 움직임을 알고 지형을 잘 파악하면 맹획을 일곱번 잡고 결국에 자신의 충신으로 묶여둘 수 있는 대단한 지혜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삼국지에서 병법으로 인상 깊은 싸움 중 하나는 적벽대전이다. 물론 연환계 등 많은 전략과 병법의 통합체이지만 화공 또한 눈에 띄던 전략이다. 바람의 방향을 고려해 화공으로 위나라를 크게 물리쳤던 전략이다.
책이 내게로 오자 당일부터 열심히 읽었다. 이 책은 알고 보니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몰의 한 권이었다.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의 병법가인 손무가 지었다고 한다. 이렇게 역사가 깊은 책이 아직까지도 고전의 한 자리를 톡톡히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싸움이나 전쟁을 위한 병법서가 아닌 우리 인생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의 근본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는 책 인 것 같아서 뿌듯한 느낌마저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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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1 : 주홍색 연구 셜록 1
아서 코넌 도일 지음, 최현빈 옮김 / 열림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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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이 된 홈즈를 만나다>>
추리소설의 대작으로 연제된 셜록홈즈 책이다. 끔찍한 범죄현장에서 범인이나 예리한 결말을 쏙쏙 찝어내는 추리로 정말 환호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런 맛에 추리는 짜릿함을 자아내게 하는 장르이다. 이 책은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의 원작을 시즌 1~4의 에피소드를 출간한 시리즈몰이다. 셜록의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책이나 영화 등의 미디어를 접한 나로서는 이 책에 호기심을 가졌다. 행운과도 같이 이 책이 나에게 왔다. 셜록 1~4권까지의 시리즈몰로 엮긴 이 책은 표지부터가 설레게 했다.
1~4의 시리즈몰의 첫 책인 셜록 주황색연구 내게로 온 설레는 첫느낌으로 책을 들여다봤다. 4권의 시리즈 뿐만 아니라 아직 미정인 5권책 까지 계획이 있는 책이다. 1권은 첫 도입 책이라서 다섯 목차의 스토리 뿐만 아니라 2부에 걸친 프리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다.
책이 배송된 지 하루 만에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스토리를 등재하기에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 대한 예의는 아닐 것이다. 내용 자체도 비밀이지만 행여나 결말을 이르기까지 과정을 공개하는 자체가 부담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평의 부담을 가지면서도 이 책을 꼭 보고 싶었다. 1부는 퇴역 군의관 존 H. 윗슨의 회상록이다, 그래서 윗슨 박사와 셜록 홈즈가 동거를 하게 된 시작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셜록 홈즈의 예리한 관찰력에 근거한 윗슨 박사와 상황을 콕콕 찝어 내는 시작이 너무 짜릿했다. 그리고 소설의 특성한 섬세한 장면 설정이 유독 주의 깊게 묘사되어 마치 그 상황이나 배경, 장소에 내가 있는 느낌이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돌아온 셜록홈즈의 기대만큼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고, 그 기대에 부흥하듯 너무나도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이야기, 다음 사건이 흥미로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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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집짓기+ - 역할.책임.소통문화로 엮어가는 녹색건축 지식나눔 활동
김용만.이홍식 지음 / 휘즈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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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책임 ,소통 문화로 엮어가는 녹색 건축 지식나눔 활동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앞으로 우리 건축에 획기적인 한 획을 긋는 녹색 건축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녹색 건축이라는 용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녹색 건축환경 이란? *..
하나) 땅 (집터)과 주변 환경 훼손을 적게 하고 훼손된 만큼 보상하는 자연친화형 녹색건축
둘)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는 녹색건축
셋) 삶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문화 공간. 인간과 자연이 함께 건강하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담을 수 있는 녹색건축환경

* 이것이 행복 집짓기 입니다. *
하나) 문화가 깃들고 자연을 고스란히 담은 공간을 만들어가는 집
둘) 돈으로 사고 파는 집이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담은 포근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집
셋) 터를 잡고, 집짓기 꿈을 상담하며, 설계부터 시공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에 집주인과 설계자와 시공자가 소통하며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집

행복 집짓기+ 책은 녹색건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9개 녹색건축 이야기 사례집이다. 총 2부로 이어진 이 책은 1부에서는 녹색건축을 이해하는 녹색 건축 시장에 대한 환경과 시장 현황을 만나볼 수 있다. 에코 환경에 대해 관심도가 높은 사회 욕구에 맞게 설계된 건축이다. 에너지 성능 향상이라는 끊임없는 과제에 당면하고 있지만 국내외 건축물의 비교와 에너지 향상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당면 과제를 풀어가고 있다.
2부에서는 행복 집짓기+ 9개 건축이야기 사례가 직접 나와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연을 가득 담은 행복 둥지의 공간을 시작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공간은 주거생활의 단순한 의미를 벗어나 휴식과 치유를 위한 힐링 아지트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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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심리학 공부 - 일과 인간관계를 내 편으로 만드는 85가지 심리 기술
우리창 편저, 정세경 옮김 / 지식너머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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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영역이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발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사회에는 너무나도 빠른 변화에 쫓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걱정이 많이 된다. 심적으로 도태된다는 마음이라고 할까? 그리고 본의 아니게 자존감에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나의 속마음과의 대화가 절실히 필요한 지금이다. 이런 욕구를 분출하지 못하면 마음의 화를 키울 수도 있고, 결국 극도의 스트레스로 삶이 피폐화 될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의 다양한 문제에 해법을 찾는 내 인생 셀프 상담실이라는 부제가 있는 책이다. 일과 인간관계를 내 편으로 만드는 85가지 심리기술이 있다니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도 내게로 오는 행운까지 얻었다. 이 책은 여타의 심리 책과는 달리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향기가 있었다.
8장으로 이어진 목차에 마음에 와 닿는 85장의 소주제에 마음이 벌써 치유되는 느낌이었다. 유독 우리 사회에서는 심리치료나 정신 치료 등을 감추고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나와의 대화에 앞장서는 마음의 치료를 시작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불완전한 자신을 인정하는 것부터 첫 시작이다. 첫장에서는 심리 용어나 전문용어가 나오지는 않는다. 단지 이 책의 본론에 앞서 내 자신과 대화하는 느낌이었다. 실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내용이 떠오른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수를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실수에서 그치고 자존감을 떨어뜨리면 실수나 실패를 딪고 일어날 수 가 없다.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는 마인드를 갖는다면 실수가 더 큰 도약을 일으킬 수 있는 지름길이다.
2장부터가 본격적으로 심리 용어나 전문용어가 등장한다. 내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이 심리학이 바탕이 된다는 사실이다. 꿈의 의미를 연관 지어 숨겨진 내 마음을 읽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관된다. 3장에서는 심리학으로 대인관계의 폭을 넓히는 주제이다. 그래서 효과나 법칙이 설명된다, 유사의 법칙이라는 용어로 설명될 수 있는 이유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주는 안정감을 설명할 수 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러나 나와 비슷한 취향이나 성향에 끌리는 이유는 쉽게 설명이 된다.
우리가 흔히 아는 고정관념은 굉장히 위험한 편향적 시각이다. 타인에 대한 선입견적인 평가는 각각의 사람을 유형 지어 단정하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책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8장에서는 앞장에서 다른 심리적 용어나 법칙을 근거로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이 있다. 이런 질문과 내면에서 나오는 대답에 귀 기울리는 과정을 거친다면 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부록 편이다. 부록 2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심리 테스트가 나와 있다. 페이퍼를 읽고 점수화된 질문에 직접 체크하면서 점수를 내어 볼 수 있다. 그리고 결과 분석표까지 삽입되어 있어서 각종 테스트로 자가진단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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