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간 리셋 다이어트 - 하루 5분, 2주 만에 핫바디 만드는 ‘모델 체간근’의 비밀 체간 리셋 다이어트
사쿠마 겐이치 지음, 이선정 옮김 / 북라이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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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이어트는 궁극의 숙제이다. 식비로 많은 부분을 지출하고, 또한 그 살을 빼기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하는 아이러니한 돌림을 계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새해의 목표 중의 하나가 다이어트였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항간에는 다이어트의 서적이 널렸고, TV 프로그램 역시 많은 부분을 다이어트를 방영한다. 이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다이어트라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체간 리셋 다이어트> 라는 책이다. 하루 5분, 2주 안에 핫바디 만드는 '모델 체간근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그동안 다이어트 성공과 요요를 반복하는 다이어트 실패자를 위한 책이기기도 했다.
 모델들만 아는 놀라운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내 걸을 만큼 다이어트의 성공자라고 생각하는 모델의 눈으로 집필한 책인 것 같아서 믿음이 갔다. 매번 유행하는 다이어트의 방법만을 쫓고 거듭되는 요요로 힘들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정말 유익한 책인 것이다.
 4장의 목차로 되어 있는 이 책의 구성은 억지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제기하곤 한다. 물론 다이어트라고 무조건 굶기만 하는 어리석은 방법을 등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오히려 건강하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지향하기 위해 살지지 않은 식사법을 등재한 것이 눈길을 끈다. 유익한 식단의 바른 예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을 담은 내용이 있다. 다이어트에서 술이나 간식은 무조건 NO라고 외칠 것 같았지만 오히려 즐겁게 마시는 법, 정말 간식이 먹고 싶을때 대처하는 방법 등, 제대로 된 식습관을 제시하면서 공감을 샀다. 특히 단식은 백해무익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만이 길이 아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체간 리셋 다이어트 운동의 비밀은 다이어트라는 강박에서 벗어나 올바른 체형을 만든다는 의지가 빌어낸 결과이다. 운동법의 종류와 방법을 나열해서 정말 생활 속에서 따라하기 쉬운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모델의 자세 동작을 등재해서 따라하기 쉬운 것도 이 책을 즐겁게 바라보는 TIP이 되었다. 체형을 바로하고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은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체형을 가질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게 되는 비결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운동법을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습관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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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커피 - 커피 한 잔에 담긴 과학과 이야기
이진성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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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는 커피 러버 1인으로서 모닝커피 한 잔이 하루의 활력을 돋우어 준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피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모른다. 카페숍에서 마시는 커피는 커피보다는 커피숍의 분위기와 함게 하는 사람들의 수다에 집중하다보니 정작 커피 맛에는 미묘한 차이를 못 느낀 적도 먾다. 집에서 내려 먹는 드립커피나 커피의 종류를 바꿔가면서 마시고 있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향이나 맛에 대한 선택은 할 수 있으나 더 많은 정보를 알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 이번에 나에게 온 책은 이런 나의 마음을 어루듯이 많이 기대했던 책이다. 커피 한 잔에 담긴 과학과 이야기 라는 부제가 눈에 띄는 이 책은 표지를 받자마자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서적이라 설레임 마저 들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커피의 진실, 그리고 어리석지만 내가 오해하고 있던 커피의 잘못된 진실도 바로 잡는 계기가 될 수 아있을 것 같았다.
 16장의 구성으로 된 목차가 너무 익숙했다. 한 번쯤 커피에 대해서 갖고 있는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왠지 바리스타나 커피에 애정이 먾은 사람들이 알만한 커피의 지식을 이 한 권의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커피를 발견해서 우리의 일상에 널리 퍼지기까지의 커피의 역사가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비엔나 커피의 시작이나 커피 나무의 반출 등의 역사적인 사건이 등재되어 있다. 이런 역사의 흐름에서 지금 우리는 너무나도 쉽고 흔히 커피를 대할 수 있다. 커피의 발전은 어느새 평등의 의미로 널리 퍼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커피는 커피나무의 까다로운 관리 속에서 좋은 원두가 탄생했고, 우리 일상으로 왔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 너무나도 감사했다. 국가별 생두의 차이점이나 국가 특유의 정서에 맞게 가공되는 현황이 너무 인상 깊었다.
 커피의 맛과 향은 커피 나무의 시작에서도 근원 하지만 로스팅과정에서 좌우된다. 로스팅이나 블랜딩처럼 커피 전문가가 이야기 해주는 지식인 것 같아서 흥미롭게 읽었다. 커피의 맛과 풍미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자세히 등재 하므로써 커피에 좀 더 알아간것 같다. 
 지금은 집에서도 너무나도 쉽게 원드를 내려 먹을 수 도 있고, 근처 커피숍에서 바리스타의 연구나 노력으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아주 편한 시기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런 일연의 쉬운 과정이 커피의 역사나 발전을 위한 몸부림의 결과였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 지금 오후의 커피 한 잔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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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토익 950 최상위 문제 실전 모의고사 유수연 토익 실전 모의고사
유수연 지음 / 사람in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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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 영어공부 영원한 숙제 중의 하나이다. 특히 졸업인증제로 토익시험 점수를 요하던 학교를 다녔던 까닭에 학창시절부터 토익과이 싸움은 시작이 되었다. 지금은 성인이 되어 졸업이나 승진을 위한 토익 점수, 시험에는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나는 영어와 사투중이다.
이번에 받아 본 책은 <유수연 토익 950 최상위 문제 실전모의고사> 이다. 서점에 가보면 토익관련 서적이 즐비하다. 심지어 인터넷으로도 토익 서적을 광고하는 부분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맞는 토익 서적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나 또한 단계적으로 토익 서적을 구입하거나 책을 접할때 항상 많은 고민과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믿고 보는 토익책을 찾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유수연 저>이다. 이미 파트별로 풀어보는 유수연 RC, 유수연 LC 책을 접했다. 그리고 강사의 동영상 강의도 꼼꼼하게 살펴봤다. 토익에 대해 왠지 가려움을 긁어주듯이 내게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최상위 문제 실전 모의고사라는 제목이다. 혼자 공부하기 쉬운 다양한 자료 & 동영상 강죄가 QR코드로 소개되어 있는 직접 강사와 대면하지는 않더라도 바로 옆에서 지도 해 줄것만 같은 첫 인상이 드는 책 표지였다. 이 책이 다른 토익 서적과 다른점은 책 사이즈가 알맞다. 다른 토익 책들은 마치 문제집을 연상 시키는 공책만한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작은 사이즈라서 가방에 쏙 담기는 크기라서 일단 마음에 들었다. 책을 받자마자 두께감에 놀란 것은 사실이다. 책이 포장으로 동봉되었을때는 두 권인가? 하는 느낌마저 들었으니까 말이다. 한 권의 책이 두께가 있는 이유는 이 책의 실전 모의고사 문제와 해설까지 꼼꼼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거로만 봐서도 일단 책의 구성은 100점을 주고 싶다. 
TEST 3개 분량의 실전모의고사가 등재되어 있다. 그리고 모의고서 본론에 들어가기 전애 현재 토익 유형이라든지 변화에 대한 언급이 있다. 토익의 트랜드를 간략하게 나마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TEST문제가 있다. 실제 토익과 동일하게 LC 와 RC로 구성 된 200문항이다. 역시 최상위 문제라고 하더니 난이도가 높았다. 실제로 고난이도의 문항을 준비하고 미리 풀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실전에서 갑자기 이런 어려운 문항을 보면 당황하기 쉽다. 그런 의미에서 최상위 문제를 미리 풀어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문항을 다 풀고 나면 바로 정답 체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최대 장점으로는 꼼꼼한 해답과 풀이다.  해설 부분이 상당수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으며 해설을 따라 문제를 다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토익의 실력이 향상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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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좋아 - 온 국민이 최애最愛하는 계란 요리 60 Stylish Cooking 18
박용일 지음 / 싸이프레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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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를 즐겨하는 편이다. 그 중 가장 만만한 식재료 '계란' 에 애정이 깊다. 그동안 조리사 자격증 취득한 요리 중에 한식 조리사에는 <수란>, 양식 조리사 준비 때에는 <오믈렛>을 만났었다. 그 이외도 내가 아는 계란 요리는 몇몇 있지만 평소에 실현할 수 있는 요리는 계란말이나 계란찜 등등으로 한정되어 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럴 즈음에 한 권의 친숙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달걀좋아)라는 책이다. 온 국민이 최애 하는 계란요리 60선이 라는 부제가 있는 책이다. 계란 요리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 책이라 너무 설레였다. 완전 단백질이라 손색이 없는 계란 요리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한층 더 부풀었기 때문이다. 달걀 베이스에 다른 재료들을 더하면 수십가지 달걀 요리가 완성이라는 표지의 글귀가 눈에 띄었다.
 책의 목차나 프롤로그를 미리 보았었는데 예상보다 더욱 좋은 예감이 들었다.
 총 5장의 파트로 구성된 목차에는 달걀을 재료로 하고 있는 60가지 레시피가 담겨 있었다. 눈에 띌 만한 구성 외에 달걀 하나는 달걀 주재료를 통한 레시피 뿐만 아니라 달걀 플러스 하나 두울, 셋으로 해서 달걀 재료에 다른 재료를 더한 레시피로 구성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는 달걀 간식 이라고 해서 간영양만점 간식으로 손색이 옶는 달걀 간식 레시피도 포함이 되어 있다. 본론 레시피로 들어가기 전에 좋은 달걀을 고르는 법을이 등재되어 있다. 달걀의 신선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다. 달걀 조리법을 통해서 완숙과 반숙 정도를 등재하고 있어서 그동안 먹었던 달걀을 좀 더 맛있게 먹는 계기가 된다. 완전 단백질이라 알려진 달걀의 영양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달걀은 요리 보다는 국이나 메인 재료에 가니쉬 역할이나 단순히 브런치의 한 재료로만 여겼었는데 책에 등재된 여러 요리를 보니 정말 다양한 조리법에 놀라기도 했다. 조리법은 단순히 레시피만 나와 있는 것이 어니라, 완성된 메뉴의 사진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특히 깨알같이 등재된 재료 계량이나 쿠킹 팁이 있다. 그리고 조리법 순서에 따른 조리과정 사진이 있어서 단순히 레시피 북이 아닌 계란 요리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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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추리 조선사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에서 사도세자의 뒤주까지, 가정과 추론으로 재구성한 조선 이야기
김종성 지음 / 인문서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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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이 많다. 특히 성인이 되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을대 가장 먼저 읽었는 장르가 역사였다.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 중에서 특히 조선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조선왕조실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출판사별로 읽어보기도 했다. 읽다보면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무리 객관적인 역사의 기록도 결국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덧붙일 수 있다는 위험한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가 흥미있는 이유는 각 일어난 사건이나 일화가 왜? 라는 궁금증을 낳고 조금 더 덧붙여서 추리라는 발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가지 옆길로 새는 이야기지만 "만약"이라는 상상을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때론 역사의 현장에서 매우 아쉬운 결말을 초래하는 일화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기도 한다. 더욱이 안타까운 결말을 이어낸 사건이라면 한번쯤 반전을 야기할 수 있는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이런 상상의 중심에 있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역사 추리 조선사>라는 책이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에서 사도세자의 뒤주까지 가정과 추론으로 재구성한 조선이야기 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다. 책이나 TV방영되는 역사프로그램를 바라보면 지금에서야 과학과 기술의 문명으로 확연히 알 수 있는 결과도 그 당시에는 사건을 실제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역사는 언제나 강자의 편에 섰다. 약자에게 모함이나 반역의 죄를 엮어서 생명을 빼앗기도 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도 하게 된다. 이 한권의 책으로 모든 역사의 과정을 추론하거나 가정하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여기에 내재되어 있는 사건도 조선의 국직한 30건의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으로 어찌보면 반란을 든 이성계의 사건부터 즉, 조선의 건국 이여기부터 가정을 하고 있다. 이성계의 반란은 조선 개국의 시발점이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이 없었더라면 고려가 더 이어졌을까? 고려말의 피폐와 어지러움으로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욕구가 비성계의 반란에 힘을 가져다 준것일까? 생각외로 중국의 한 시대를 대표하는 나라의 수명은 60년이라고 한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만 하여도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고려도 더 이어갈 수 있었을까? 위화도 회군이 아니었다면? 이런 가정과 추론이 이 책의 첫 내용이다. 과연 역사를 알면서 한번 쯤 해 보았을 물음이다. 조선 개국과 관련된 이성계, 정몽주 등의 이야기. 조선 개국 첫 왕자의 난을 일으켰던 왕위 다툼 문제는 조선의 큰 사건에 해당한다. 특히 왕자의 난에 연장선이라 할 수 있는 조카를 물리친 세조 -단종의 이야기등, 조선시대의 왕위 다툼 문제도 거론되었다. 30건의 주제는 조선의 시대 흐름과 일치 한다 그래서 조선 왕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중간에 조선의 가장 큰 왜구의 침략으로 꼽히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에 대한 물음도 있다. 큰 왜구의 침략과 관련된 왕위 문제나 일부 왕들의 트라우마 등의 대외적 사건에서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질문 외에도 폐비 윤시나 파벌에 의한 희생자들 노론- 소론의 희생양인 개인적인 사건과 죽음, 시해등도 질문으로 내세워졌다. 사도세자를 죽음에 이르면서까지 왕권강화를 했던 아버지,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간 많은 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은 이유는 후세에 이런 책을 통해서 그것이 아니었다면? 에서 시작한 가정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 가정 된 30건의 사건이나 일화는 조선의 국직한 이야기라서 역사를 공부하면서 그동안 한번쯤은 해 봤음직한 질문들이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서 새롭게 가정해보고 주제 삼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영광이었다. 이 책은 [조선을 바꾼 반전의 역사] 책의 갸정판이라 하는데 기회가 되면 계정되기 전의 책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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