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로 만든 디자인, 돈이 됩니다 - 기획 및 포트폴리오부터 템플릿, 콘텐츠 판매까지 캔바 앰배서더 리몬이 알려주는
리몬(안형선) 지음 / 길벗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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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 캔바로 부업의 첫 수익을 만드는 책 등장!





[추천 독자]

-육아·직장·가사 틈새 시간에 부업을 찾는 사람

-AI 시대에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람

-전자책·SNS 콘텐츠로 부수입을 만들고 싶은 사람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 시작도 못 하고 있는 사람

-캔바는 써봤지만 돈 버는 방법은 모르는 사람






부업과 부수입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은 시대다. 전자책을 만들고, 강의를 열고, AI를 활용해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드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나 또한 콘텐츠를 만드는 입장이다 보니 디자인 도구인 캔바는 이미 일상처럼 사용하고 있다. 썸네일을 만들고, SNS 이미지를 제작하고, 전자책 표지를 구상할 때도 자연스럽게 캔바를 켠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다.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정말 돈이 되는 디자인은 무엇이 다를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펼친 책이 바로 <캔바로 만든 디자인, 돈이 됩니다>였다.



<캔바로 만든 디자인, 돈이 됩니다>이 좋았던 이유는 막연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제 수익화 과정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어도, 큰 자본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 깊었다. 캔바 글로벌 앰배서더인 저자는 외주 경험을 바탕으로 크몽 등록부터 포트폴리오 구성, 템플릿 판매, 콘텐츠 제작까지 실제로 돈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 '어떤 디자인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가'를 알려주는 책에 가깝다.





책에 나오는 기능을 활용해 기획과 문구 작성, 디자인 제작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야 하는 창작자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나 역시 SNS 콘텐츠와 전자책 작업을 하면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없을까?" 고민한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고민에 꽤 실질적인 해답을 건넨다.



<캔바로 만든 디자인, 돈이 됩니다>는 캔바를 단순한 디자인 툴로만 사용해 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미 캔바를 쓰고 있지만 수익으로 연결하지 못한 사람, 경력이나 자본 없이 새로운 부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익숙한 도구 하나가 생각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현실적인 가이드였다.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스마트스토어 닥등(닥치고 등록)과 상세 페이지, 배너 등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디자인 내증 기부를 시작하면서 디자인으로 돈을 버는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 P11

상세 페이지에서 벤치마킹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온라인 쇼핑이 발달해 있는 우리나라에서 상세 페이지는 많은 사업자가 찾는 디자인이어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이트도 많습니다.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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