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간략한 행사 소개와 서경석씨 강연과 마술사의 쇼 그리고 sGenKorea 홍보방법에 대한 미니 공모전 시상이 있었습니다. 미니 공모전은 행사전 참가자들이 sGenKorea를 홍보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응모했고
그 중 가장 독창적인 것을 바로 시상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당선작은

  • 후크송을 활용한 홍보
  • 고등학교를 방문하면서 행사소개가 적힌 "초코우유"를 돌리는 내용
  • 삼성라이온즈 선수를 활용한 홍보
등이 있었습니다.

전국으로 설명회를 할 만큼 경제적으로 많은 비용을 들었을 듯합니다.

다만
강연과 마술쇼는 뭔가 본 행사 방향과 맞지 않은 느낌이었고
행사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이 없는 등 소개에 대한 부분이 미비한 듯해서 아쉽습니다.


1차 평가는 오픈으로 진행되며 2차 이후는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1차 평가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창성 : 남들이 하지 않은 생각
  • 구체성 : 말로써 이해될수 있을 만큼의 구체성
  • 실현가능성 : 구현 할 수 있는 가능성
즉 한문장으로만으로도 이해할수 있는 기발한 생각을 제안하시면 될 듯합니다.

IT인이라면 참가해보면 좋은 기회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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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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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국가의 정책 목표는 추격이었고 이시대는 추격 성자의 시대라 불린다. 기업은 앞서나간 선진기업의 기술수준과 자본을 따라잡고 국가는 국민소득을 추격하는 것이 제 1의 목적이었다. 이시대의 교육목표는 추격에 적합한 근육질의 종마를 양성하는 것이었다. 왜라는 의구심을 가지 않으며 앞서가는 깃발만 보고 맹렬히 질주하는 종마 그것이 바로 인재였다. 따라서 학교는 원리보다 결과를 가르치고 체제유지에 필요한  구조적 국가관을 주입하는데 주력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드러났다. 추격을 끝내 목표가 사라진 것이다.
선두의 역할은 추격이 아니라 길을 찾는 것이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우울지수가 높다. 급격한 상향기를 거쳐 정체상태에 돌입했기 때문에 미래의 개선에 대한 기대가 꺾이면서 우울상태로 돌아선 것이다.
 
   




...

이렇게 된 원인은 바로 자본에 대한 탐욕이다.

...

여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무엇일까? 박경철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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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1-23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는 일견 외로움과는 거리가 먼 사회처럼 보이지만 군중속의 개인은 고독하다. 그 이유는 신뢰부족이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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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가의 삶은 늘 진취적이고 의욕이 넘치지만
안주하는 사람의 삶은 늘 회의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혁명가로 살아야 이런 혁명가의 삶만이 자기가 주인인 삶인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꿈꾼다면 잠을 희생하든 놀이를 희생하든 놀이를 포기하든 달콤하지만 으미없는 일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서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결국 시간 활용은 계획이 아니라 금기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먼저 정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시간은 늘 충분하다. 단지 우리가 무언가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할 시간이 없는 것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확신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경우라면 결과가 어떻든 최소한의 후회는 남지 않을 것이다. 반면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가 남게 된다.
 
   


   
  내면으로 불길을 가다듬고 인고의 시간이 청춘이다
 
   




   
  개인의 긍정성과 사회의 긍정성이 합치되었을때 우뇌형 사회로 진화하더라도 사회전체는 긍정의 활기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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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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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1탄) 머피의 법칙
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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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우리를 보고 있는 것은 남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마음속에 CCTV를 설치해놓고 자신을 감시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주목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사람들이 회상해낸 자신의 과거 모습은 과거의 실제 모습을 닮았다기 보다는 현재의 자기 모습을 더 닮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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