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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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국가의 정책 목표는 추격이었고 이시대는 추격 성자의 시대라 불린다. 기업은 앞서나간 선진기업의 기술수준과 자본을 따라잡고 국가는 국민소득을 추격하는 것이 제 1의 목적이었다. 이시대의 교육목표는 추격에 적합한 근육질의 종마를 양성하는 것이었다. 왜라는 의구심을 가지 않으며 앞서가는 깃발만 보고 맹렬히 질주하는 종마 그것이 바로 인재였다. 따라서 학교는 원리보다 결과를 가르치고 체제유지에 필요한  구조적 국가관을 주입하는데 주력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드러났다. 추격을 끝내 목표가 사라진 것이다.
선두의 역할은 추격이 아니라 길을 찾는 것이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우울지수가 높다. 급격한 상향기를 거쳐 정체상태에 돌입했기 때문에 미래의 개선에 대한 기대가 꺾이면서 우울상태로 돌아선 것이다.
 
   




...

이렇게 된 원인은 바로 자본에 대한 탐욕이다.

...

여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무엇일까? 박경철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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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1-23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는 일견 외로움과는 거리가 먼 사회처럼 보이지만 군중속의 개인은 고독하다. 그 이유는 신뢰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