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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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가의 삶은 늘 진취적이고 의욕이 넘치지만
안주하는 사람의 삶은 늘 회의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혁명가로 살아야 이런 혁명가의 삶만이 자기가 주인인 삶인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꿈꾼다면 잠을 희생하든 놀이를 희생하든 놀이를 포기하든 달콤하지만 으미없는 일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서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결국 시간 활용은 계획이 아니라 금기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먼저 정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시간은 늘 충분하다. 단지 우리가 무언가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할 시간이 없는 것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확신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경우라면 결과가 어떻든 최소한의 후회는 남지 않을 것이다. 반면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가 남게 된다.
 
   


   
  내면으로 불길을 가다듬고 인고의 시간이 청춘이다
 
   




   
  개인의 긍정성과 사회의 긍정성이 합치되었을때 우뇌형 사회로 진화하더라도 사회전체는 긍정의 활기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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