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의 심리학 - 서로 다른 우리가 조화롭게 사는 법
노주선 지음 / 원앤원북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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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MBTI의 4요소로 다름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MBTI검사와 함께 보신다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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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
엄기호 지음 / 푸른숲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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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한번 읽고 덮기에는 아쉽습니다. 왠지 읽을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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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 Travel Notes, 개정판
이병률 지음 / 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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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그래요
어떤 이상적인 호감의 대상이 한번 내 눈을 망쳐놓은 이후로,
자꾸 내 눈은 그 사람을 찾기 위해 그 사람 주변을 맴돌아요.

 

 

대부분 우리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걸 잘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청춘도 가볍게 여기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소비되고 말며 그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며 사랑스러운 것인지를 모른다.
그러므로

 

청춘을 가만 두라. 흘러가는 대로, 혹은 그냥 닥치는 대로

 

사랑해라. 시간이 없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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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2-25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는 열정을 바치면 그만큼 값진 것이 돌아오리라고 혹은 돌아와야 한다고 믿는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대가각 돌아오지 않는다면 열정을 바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대가가 없다는 이유로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너무도 쉽게 삽질로 만들어 버리면서 우리는 오히려 세상의 가치에 얽매이고 너무나 많은 것을 버린다.
삽질이라고 불리는 영여들의 열정은 그 자체가 목적인 유희이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쏟아부은 열정 그것으로 족하다.
우리는 세상의 가치에 얽매이고 너무나 많은 것을 버린다.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중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2 - 너와 나의 두번째 사랑
윤석미 지음 / 포북(for book)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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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반이 말했습니다.

사랑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꿈꾸기는 무척 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을 깨닫기란 사랑을 하고 있는 그 순간에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메리엔제이리가토가 말했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뾰로통하게 있거나 대답을 하지 않거나 울거나 방문을 거칠게 닫고 나가면서

남자로부터 어떤 반응을 기대한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그녀가 말합니다.

좋아하는 걸 눈치챘다면 차라리 차를 한잔 마시자고 할것이지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사람에게 대뜸 너나 좋아하지 라고 물으면 어떡하라고

아니면 내가 그만 놀라서 무슨 말이야 시치미를 쫌 땠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좋아하는데 너는 아니야 한번 더 기회를 주던가

당신을 만나려고 이별했나 봅니다

이 한마디면 되는데...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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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2-14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겔이 말했습니다.
사람은 무관심때문에 실제로 죽기 전에 먼저 죽어 버린다.
 
소설 읽는 방법 - 히라노 게이치로의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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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림이나 조각등과 달리 감상하는 데 하루든 일주일이든 반드시 시간을 들여야 하는 예술이다.

첫 행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행까지 가닿은 시점에야 비로소 작가가 세상에 내놓은 하나의 작품이 독자에게 무사히 도착하게 된다.

거대한 화살표는 무수히 많은 작은 화살표의 축적

그동안 소설속에서 무수한 화살표에 헤매어 왔습니다.

과연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까?





약간의 요령을 배울 수 있었지만

아직은 소설을 읽고 감동하기가 어렵다.


누군가 조언해주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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