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여정
김영한 지음 / 아가페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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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_십자가_고난과_부활의_여정 #김영한 #아가페
예수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이미 믿음의 걸음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는, 복음의 진수를 다시 맛볼 수 있게 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이들에게는 책을 따라 가도록 권합니다.
예수님을 한 발 한 발 따라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겁니다.

‘호산나’ 외치던 군중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습니다.
이전에는 기쁨의 환호성 지르는 신앙생활이었는데,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가야 하는 성숙한 신앙이어야 하는데, 고난을 맞아 십자가를 거절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예수님 고난의 한 주간을,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가는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살 수가 있습니다.
본문에 따라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일기처럼 적을 수 있습니다.
적으며 기도할 수 있게 기도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기도하며 삶으로 살아내도록 격려합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장면이 숨어 있습니다.
올리브 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즙 짜듯이 기도하시던 예수님,
닭 울음소리에 통곡하던 베드로, 눈물 흘리며 예수님의 발을 머리로 닦던 여인... 그리고 책을 읽으며 우는 나!

예수님이 가상칠언(架上七言)이 묵상의 하일라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처절하게 거절당하시고 외면당하셨음에도 사명을 감당하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길이 호산나를 외치던 길이었는데, 십자가를 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가상칠언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게 합니다.
십자가 없이 부활이 없고,
NO CROSS, NO CROWN처럼 고난의 십자가 없이 영광의 부활은 없다는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새벽기도 설교용이나 개인 묵상집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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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인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이 묻고 역사가 답하다 우리 집 인문학
배혜림 지음, 불곰 그림, 임기환 감수 / 상상스퀘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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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_인문학_한국소설 #배혜림
개학하기 전 읽으면 유익합니다.
‘소설을 더 깊이 있고 생생하게 읽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조선시대’와 ‘개화기~1910년대’, 그리고 ‘1920~1945년’과 ‘광복 이후~1980년대’, ‘1990년대 이후’로 역사를 나누었습니다.
시대에 맞게 한국소설 30권을 소개 했습니다.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도록 썼습니다.
한국소설을 학습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국소설이 묻다’, ‘소설을 탐구하다’,‘역사가 답하다’로 엮어져 있습니다.
책은 읽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깨닫지 못하거나 시대적 배경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 훌륭한 책입니다.
#상상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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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충격이 신앙인을 만든다
김용대 지음 / 글과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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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_충격이_신앙인을_만든다
#김용대 #글과길 🍒
거룩한 충격, 충격이 사라진 세대다.
아무것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도 자신을 위한 우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일에는 전심이 없다.
그런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충격에 빠져보라는 것이다.

열다섯 편의 설교 제목을 관통하는 주제로 글을 만들 수도 있었으나
한 편 한편 담긴 뜻을 알고 싶어서 읽어나갔다.
어떤 원고는 삶으로 살아내도록 쉽게 삶으로 풀어나가서 읽기 쉬웠고
읽으며 밑줄을 그었고 기억에도 남았다.

그리스도인은, 🌿
교회에 갇힌 사람들이 아니다.
교회에서 거룩한 충격을 받아 세상을 충격받게 하는 사랑의 사람이다.

설교자는,
설교를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삶으로 살아내지 못한 것은 설교 원고에 지나지 않는다.
삶으로 풀어내지 못한 글은 설교 원고에 지나지 않는다.

거룩한 충격을 받아 작성한 설교 원고가
거룩한 삶을 살게 해야 한다.
바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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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빛이 비치기를 - 번아웃,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위로
김세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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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책을 쓰고 책을 쓰다 책을 읽고
#당신의_마음에_빛이_비치기를 읽으며
새해 첫날부터 내 마음 가득 따스한 사랑의 온기를 얻었어요. 🍒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성실했었던 목회자(#김세희)의 번 아웃 스토리!
번 아웃 된 그곳에서의 숨쉬기 운동, 호흡법을 배우듯이 읽었어요.
한꺼번에 읽으려 하지 않고,
읽다 식어진 가슴에 와닿은 글에 색연필로 밑줄을 긋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책을 쓰다 막히면(계속 막히지만 ㅎㅎ) 한쪽에 두었다가
마음 가 읽다가 누가 내 얘기를 써 놔서
꺼억 꺼억 울었어요.

바쁘게 달려온 인생, 🏃‍♂️ 🏃‍♀️
쉴 수도 그렇다고 쓰러질 수도 없었고
산에 올라가 마음껏 울 수 없었던 상태에서도 일했던 작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가”,“왜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애썼나.”
고민의 시간을 보냈어요, 어머 이건 내 얘기잖아요~

완벽할 수도 없는데, 똑바를 수도 없는데,
올곧고 완벽 하려다가 주저앉은 마음에 떨어진 별 하나~
“너무 애쓰며 살지 마요.”

읽다가 숨쉬기가 곤란해졌습니다. 🌿
이거였구나~
그래, 이 말을 듣고 싶었구나.
나는 나 스스로를 타인과는 다르게 함부로 대하고 채찍질하였구나.
타인을 향한 배려와 온화한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대해줬더라면
이렇게 아프고 힘들지 않았을텐데.
내게만 왜 그렇게 모질었을까?
헉헉대며 울었어요~

울고 난 후, 눈물 닦다 닦다 벌개진 눈으로
아브라함에게 선물을 보내듯 작가와 내게 보내진
별 하나~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힘들고 어려웠을 거에요.
그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잘 살았어요~

그래요
이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할 수 있는 만큼만.”

#미다스북스 #로뎀나무힐링센터
<정진 코치의 추천사, ‘나도 이젠 진정한 나로 살고 싶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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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습니다 - 가면을 벗고 마주할 용기
조영민 지음 / 소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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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_나를_찾습니다 #조영민 #소유
가면을 벗고 마주할 용기 🌿

‘코스프레’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의상과 소품, 심지어 말투까지 따라 하는 문화를 일컫습니다. 누구나 조금씩 가면을 씁니다. 가족과 사람들 앞에서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까지 가면 씁니다.
나의 내장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까지 나를 감추는 가면을 쓴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슬프고 불행한 삶일까요? 어느 곳에서든 숨을 쉴 수도 평안을 누릴 수도 없이 피폐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가면을 벗고 맞이하게 하고 어느 곳에서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내 실수와 연약함을 아시는 그분으로 인해 두려움 대신 평안을 얻으라고 호소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숨을 쉬어야 하고 하나님 품에서 내일을 꿈꾸라고 합니다.
그분과 함께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고 약속합니다.

나는 남들보다 뭔가 잘하는 것, 재주가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사람들과 비교하면 여지없이 자존감은 무너지고, 나만 왜 이러나 하는 폐배감으로 울먹이기도 합니다. 그때 들어야 할 음성은, 내가 너를 만듦이 너무나 기묘하고 오묘하단다. 경이로울 정도로 소중하고 귀한 존재란다. 너는 내 것이란다의 음성입니다.

‘좋아요’의 숫자가 늘고, 나를 향한 관심이 SNS에 나타날 때는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 느끼는 공허함은 얼마나 무서운 생각을 가져다주는지요, 버려진 것 같은 삭막한 마음입니다.
나 한 사람만 바라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다윗에게 칼을 들이댄 아들이 있고, 미워 날뛰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밖에 없었지요.

다윗, 조영민, 그리고 김영덕과 당신을(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맛 보십시오.
죽은 문자에 갇힌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내 삶 한 가운데서, 걷고 먹고 이야기 나누시는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다른 이의 하나님이 아니라 내 하나님으로 믿고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가면을 벗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민낯으로 살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됩니다.

가면을 벗고 진짜 나를 발견하는 순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숨 쉬고 걷고 있는 행복한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내 삶은 소중하고 살만합니다.

연말을 맞아 어두운 마음에 사로잡힌 영혼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다른 사람은 다 잘 되는데 나만 이 꼴이다 라고 자책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진정한 나 자신으로 새롭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동역자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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