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좋아해? 💦 고정욱 작가와 여러 명의 작가가 쓴 소설입니다.합작이 아니고 각자의 제목입니다.고정욱 작가는 유명한 작가라 그런지 매인으로 첫 작품으로 소개합니다. ‘거절킹’ 입니다.소설인데 밑줄을 그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던집니다.내 마음을 파고드는 글들입니다. 🦋 “그래서 누가 조금만 친절하게 대해주면 뭐든지 부탁을 들어줘요.”“그래, 거절하는 용기는 나 자신을 지키는 거야.”청소년 소설인데 어른에게도 말을 겁니다.“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중요하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아니다 싶은 일은 거절할 줄 알아야 해요.힘들겠지만 노력해 봐요...친구들 부탁이라고 무조건 다 들어주는 건 옳지 않아요”🌿 본받고 싶은 고정욱 작가의 글을 읽는데 상황이 그려집니다!이게 작가의 능력이구나 싶습니다.과연 내 글은 글을 읽으면서 상황이 그려지는가?설명하는 글이어서 글이 꼬이는 것은 아닌가?#너_나_좋아해? #잉끌북스 #고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