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제 - 따뜻한 첨단 치료제가 온다
김선현 지음 / 포르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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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를 응원합니다~
<디지털 치료제> 서평~*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스마트 폰!
과연 스마트한가?
사람들은 묻고 묻는다.

스마트 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좋은 것이 될 수도 있고,
해로운 것이 될 수도 있다.

인터넷,스마트폰을 주제로 한 강의를 한지 이십 여년이 다 되어가는 요즘,
핫한 책,
<디지털 치료제>
미디어는 차갑다는 생각을 한다.
그것을 뒤집고, 따뜻한 첨단 치료제로서의 디지털 치료제를 설명한다.

왜냐하면, 사람을 치료하는 디지털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의 치유도, 디지털이 한몫을 할 것이다.

거의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오늘은 얼마나 걸었는지, 혈압은 어느 정도인지, 물은 어느 정도 마셨는지 등에 대한 기본적인 것이 ‘웨어러블 기기’인 ‘디지털’이 하고 있다.

금연치료에 큰 역할을 하고, 어르신을 위한 효도 역할을 하면서 따듯한 말벗이 되기도 한다. 멀리 있는 자식보다 더 큰 역할을 한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꼼꼼히 챙겨주고, 불안감으로 잠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치료제는 솔루션이다!
“누구나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있는 시대인만큼, 디지털 치료제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치유에 참여하며, 또 필요하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하나의 솔루션이다.”

현재
“애플뿐만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들 대부분이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도 차차 디지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바라기는
“디지털 치료제는 아직 시작 단계에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디지털 치료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지만 새로운 약제로써 많은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는 분야다.” 그리고 “현재 디지털 치료제는 식약처에서 의료기기 품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정식으로 디지털 치료기기 대상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된다.”
많은 단계를 거처야 하는 디지털 치료제, 정상적인 단계를 거치고 성장하여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기를 바란다.

#디지털치료제 #김선현 #포르체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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