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어찌나 방대한지. 사랑이라니.
너가 사랑을 알기는 하고 있는 거니? 물으면 할말 없다.ㅡ_ㅡ;;
그래도 이건 엄연히 짝사랑했을 때 간절한 심정으로 그린거다. 그려서 크리스마스 카드로 전해줬었는데..
근데. 마음은 전달되지 못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