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 되어간다. 이 그림을 그린지가..
그땐 내가 그리고도 참 무섭단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웃음이 나온다. 어쩜 저렇게 귀엽나..^^
옆에 꼬마애들은, 양철북 겉표지에서 데려온 애들이다. 당시 그림 그리기 전에 양철북을 읽었었나보다.
좋은 그림이라는 카테고리에 넣기가 좀 뭣하지만^^ 그래도 내 그림이니까, 인심을 후하게 써서 이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