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타르 특별전이 끝나면 영화관 방문을 절반 이하로 줄일 예정이다.
나에게 영화와 책은 제로썸이라서 영화를 줄이고 책을 좀 읽어야 할 시점.
구입해 두고 읽지 않은 책들 중에서 우선 읽어야 할 것만 골라서 피아노 위에 뒀는데
피아노 상판을 꽉 채워 버렸다.
2026. 31th BIFF에서 본 영화들
1) 유니온 타운: 뉴욕을 달리는 사람들
바바라 코플 감독의 노동 3부작 완결편이라고 함. 혹시 감독 gv일까 기대했으나 젊은 제작자가 참석한 gv였다.
2) 딥 블루
월드 프리미어였다. gv에 참석한 감독, 프로듀서, 주연배우 모두 고만고만하게 잘(?) 생긴 이탈리아 남자였다.
3) 빵과 책
4) 구원은 없다
5) 내일은 이름이 있다
6) 부아
7) 새벽에서 다시 새벽으로
+1) 라브 디아즈 마스터 클래스
벨라 타르 특별전(진행중, 목표는 상영작 10편 다 보는 것)
1) 토리노의 말
2)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3) 가을
4) 아웃사이더
5) 패밀리 네스트
6) 후쿠시마의 벨라 타르
그외 개봉작들
1) 암살자(들)
2) 실낙원
3) 하트 오브 비스트
4) 아사코
5) 꿈꾸던 모험
6)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