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도 내돈내산이고 막스마라 코트도 내돈내산인 나는 권력을 가져본 적 없는 가여운 백성. 그래서 4398 김건희같은 권력을 잃은 자가 아니기에 내가 법정에 선다면 무죄로 가는 길은 시라트(영화 시라트 참고, 머리카락보다 가늘고 칼날보다 날카로운 길)의 그것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뭐든 내돈내산으로 해결하고 있다. 우인성 판사(1974년 생)는 그 어려운 무죄의 시라트를 버스전용 차로처럼 4398에게 깔아주었다. 


명태균과 김영선에게 무죄를 선물한 김인택 판사는 1970년 생으로 50대 중반 남성, 면제점 직원 찬스로 면세점에서 톰브라운을 싸게 샀다고 하니 추구미는 영포티? 우엑! 짜친 새끼. 톰브라운 ㅋㅋㅋㅋ 아재요, 정신 차리소. 


박영재 법원행정처장(1969년 생)은 그 판결은 내가 한 것이 아니니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대입이든 취업이든 면접에서 답했다면 불합격 100%일 텐데, 놀랍게도 대법관이자 법원행정처장이다. 대법관이 제일 쉬웠어요인가?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지 않는 곳에 백성들은 김도기 기사를 보낸다. 조희대, 지귀연, 우인성, 김인택, 박영재, 오민석, 김대웅, 남세진, 이정재, 정재욱, 박정호. 랜덤 뽑기로 해서 1명만 일단 죽여버리자. 룸싸롱 판사 사형, 막스마라 판사 사형, 한자말 라틴어 남용 판사 사형(특별히 한글날에 사형집행하자!! 교양 라틴어 학점이라도 공개하든가! 한자 급수 몇 급이냐?), 파기환송 판사 사형, 영장 기각 판사 사형!! 이 얼마나 공정한 판결이냐. 이렇게 딱 1놈만 사형시키고 나면 나머지들은 알아서 줄행랑 하지 않을까 싶다. 비겁한 천성과 함께 법조계라는 썩은 구정물에서 체득한 선민의식의 말고는 없는 놈들이니까! 개인적으로는 김인택이 제일 짜친다. 면세 명품 정도는 니 돈으로 사라. 그거 얼마 한다고. 


을미사변(1895년), 을사늑약(1905년), 국권침탈 완료(1910년) 이런 일련의 사건들이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았는데, 위에 열거된 사형 집행받아 마땅한 판사놈들을 보니 200% 이해가 된다. 교만하고 비겁하고 선민의식으로 가득한 소시오패스(도덕성 결여, 양심 부재 다시 말해 인면수심) 인간들이라면 나라를 백 번 망하게 하고도 남을 놈들인 듯.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면세 명품 상납은 좀 아니지 않나. 너무 짜친다. 명품 소비의 본질은 사치인데, 즉 다시 말해서 백화점 매장에 가서 할인 없이 걍 이번 시즌 최신상을 사는 맛으로 사는 거잖아. 근데 시즌 지난 걸 사는 게 무슨 재미냐 하는 거지. 샤넬 마크 다운 이런 게 시시한 이유. 김인택 판사는 영포티 아니 영피프티가 되기에도 너무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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