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지낼 어떤 곳이 필요할 때나는 여기로 뛰어들어간다오늘도 그랬다그리고다른 사람이 되어서나왔다.
https://youtu.be/B1mn7FHyocI슈만 심포니 3번입니다살고 싶게하는..가슴뛰게하는..봄 같은 그런 곡이네요..가을이 몰려오는게 두려운 1인인저는요 곡을 들으며 월추준비 중입니다ㅋ
아직도바다♡♡모닝 티 타임♥♥
저 지금 바다!♥♥
꿈은 이렇게도 손 쉬울 수 있다.내게 행복이 이토록 가까우면서도내게 잘 대해주는것을 이토록 두려워 했음을 깨닫는다.부테스를 읽고 싶었는데이렇게 읽고 있는 밤이현란하다,황홀하다,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