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7 : 조선의 건국과 발전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7
봄봄 스토리 지음, 김덕영 그림, 노인환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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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를 무너뜨린 새로운 왕조 탄생!
조선왕조 500년 역사의 서막,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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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역사는 초등한국사 도서들로
많이 읽었다 하는데도.... 여전히..
정리가 참 어렵고는 하더라구요.
워낙 방대해서 말이죠. ㅠㅠㅠㅠㅠ
히스토리카 만화백과로 조선역사는 각 잡아보기로! :D








우선, 인포그래픽으로 중요한 부분을
시각적으로 먼저 정리해보아요!

조선왕조 500년의 시작에 중요한 인물이
여럿 있기는 하지만, 그 중 '정도전'이 영향이 크죠.
조선의 수도, 한양을 정하면서도
가장 처음의 정치적인 철학을 잡으면서도
정도전이  '머리'였으리 생각이 들더만요.

아무튼, 정도전이 설명합니다.
한양을 수도로 선택한 이유?
위치, 지형, 교통, 방위.

물론, 삼국시대에도 보면
한강을 차지하려고들 (이유 있게) 그리 싸웠으니 
정도전이 완전 뜬금없이 정한 건 아니다 싶어요.







<히스토리카 만화백과, 조선의 건국과 발전>은
실록청에서 사관이 기록한 초고인 사초
씻어내지 못해서 벌을 받은 것 같다 하는 사관과,
슬기와 로운이가 조선역사로 여행을 떠납니다!







우선, 고려말기에서 어떻게 새로운 왕조인
조선으로 건국이 일어났는지부터 알려주고요.
바로, 고려왕조의 부패 때문이지요.

개혁을 해야한다는 깨달음은 같은
신진 사대부와 신흥무인 세력,
하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행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결정할지가 뜻이 달랐고,

정도전은 새로운 왕조를 세워야 함을 주장,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이성계를 앞세워
임금에 충성하는 충,
부모에 대한 효를 강조하는 '유교'를 정치사상으로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수도 한양에 대한 전체적인 도시계획,
왕이 중심으로 자리잡는 경복궁에 대한 계획도 세웁니다.

그런데, 정도전이 꿈꾸는 정치는
중앙집권제로 왕정이다 해도,
'재상'이 영향력을 크게 끼치기를 원했고,
이 과정에서 세자책봉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태종은 왕권 강화 정책을 펼치고자 했습니다.
모든 권력이 왕에 집중하도록 태조때에 비해
많은 정책을 수정했지요.

그리고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경우
북을 쳐서 알리는 '신문고' 제도도 이때 생겨요.
물론, 절차는 까다로워 실제로 사용된 적은 거의 없다고.

그리고, '호패'제도를 통해서
16세 이상의 남자들에 대한 신상을 적어두고
나라에서 성인남자에 대해 파악해두었다고.







조선시대에는 무조건 장자가 세자가 된 건 아니고
똑똑한 왕자가 세자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태종이 보기에, 백성을 사랑하는
셋째인 충녕을 세자로 책봉, 세종이 되지요.

세종의 즉위로, 태종은 상왕으로 자리잡고
왜군을 물리쳐 쓰시마섬을 침범하게도 하며,
세종에게는 나랏일에 집붕하게 하죠.

세종은 우리가 알다시피
능력이 출중하나 천민이던 장영실을 등용하여,
과학을 발전시키고,
백성들이 글을 몰라 잘못하지 않도록
훈민정음을 반포합니다.









물론, 사대주의로 중국을 섬기던 조선관료들은
중국의 문자를 두고 우리가 문자를 가지면 안된다고
반대를 했지만, 세종은 물러서지 않았어요.

여기서, '사대교린 정책'
강대국을 받들어 섬기는 사대정책과
이웃나라와는 사이좋게 지낸다하는 교린정책.
장단점도 물론 생각해보아야해요.
불필요한 전쟁은 백성들이 힘드니 말이죠.

사대주의에 깊이 빠져들지 않는다면,
때에 따라서 유연하게 행동만 한다면,
무조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지 싶어요.







조선의 건국과 발전, 히스토리카 만화백과로 보면서
안타까운 일들도 꽤 많이 있다보니
수양대군이라던가 연산군에 대해서,
초등한국사, 역사의 지식습득을 넘어
만일 이러한 상황이 또 예상된다면,
어떻게 막아야 할 것인지,

권력에 대한 야욕이 강한 이들을
어떻게 위협으로 커가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막을 수는 없을지 고민도 해보네요.







조선 전기, 왕이 된다는 것은
신하들의 세력과도 또한 관련이 있기도 했어서
훈구세력과의 중심을 잡고자 사림이 등장하지만,
어떤 시기에는 왕의 결정에 따라 또한 균형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두고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본래의 마음과 또 달라지고
조선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기도 하고요.


히스토리카 만화백과를 통해,
어떠한 배경으로 이러한 세력이 나오고
세력이 어떻게 역할을 했던가,
위협은 어떠했고, 변경은 어떠했던가
조선역사에대해 정리해보는 기회랍니다.







유교에 중심하는 정치사상과 더불어,
신분제도나 교육제도에 대해서도 깔끔히 정리해보는
초등한국사, 히스토리카 만화백과 :D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조선'으로
슬기와 로운이의 여행이 어떻게 돌아오는지도
또한 궁금하지요 :D? 
한국사 어드벤쳐 만화백과, 히스토리카에요!







한국사 어드벤쳐, 충분히 즐기고 나서는
역사 용어로 정리해보는 한 번 더 정리시간.
각잡고 정리해보는 즐거운 만화백과,
조선왕조의 전기 부분을 읽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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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의 정석 - 온몸으로 기억하는, 제2판
닉 브래들리 지음, 박건호 옮김, 저스틴 로즈 / 샘터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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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브래들리'의 BBC 방송에서의 내용!
그래서 사진과 그림이 선명하고 충실하게
기본을 시각적으로 쏙쏙 알려주나봐요.

전에 남편따라서 골프연습장 한 번 가보니
그립부터 시작해서, 몸으로 대충 익히면 안되는
이론부터 단단히 알아야겠다 싶었던 운동이었다죠.

그러던 차에, 마침 너무나 감사한 책,
<온몸으로 기억하는 골프 스윙의 정석>♡







7가지의 법칙을 토대로,
골프스윙의 기본을 차분히 알려주는데요.
책이 다행히 사진으로 큰 각을 잡아주니,
저처럼 완전 생초보도 어렵지 않게
슬슬 이론적인 이해를 해볼 수 있어요.






그립 - 
스윙의 기준 길잡이를 세우는 일


저는 너무나도 생초보라....
연습장 따라가서, 그립부터가 뭐가 뭔지 싶었던.
<골프스윙의 정석>은 이런 초보가 읽기에도
사진까지도 친절하고,
글도 적당히 묘사를 잘 해주고 있으니
막 입문한 분이건, 혹은 관심이 막 생겼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으리 싶어요.







완벽한 그립 잡기는 모든 루틴에 달렸다 하며
평소에도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도록 권하는데,
그러면서 오른손 그립, 왼손 그립 설명과
더불어 조화롭게 두 손을 잡는 방법을 소개,
나름의 장단점이 있으니
선택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줍니다.







Law1이 그립이었다면, 
Law2는 셋업의 기하학.

가장 기본인 그립에서 시작하여,
이제 바닥에서 위쪽으로 안정감 쌓아
어드레스 시의 셋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강하게 스윙을 할 수 있게
기본을 챙겨줍니다.


<몸으로 익히는 골프스윙의 정석>은
정석의 법칙들을 알려주면서,
어찌하여 이렇게 법칙에 따라야 하는지를 통해
깊이 이해해보게 하더라구요.








법칙이 넘어갈수록, 초급자만의 책이 아님을 알게됩니다.
아주 생기초의 법칙에 큰 각으로의 이해와
더불어, 몸에 익히기 위해 어떻게 연습해야할지,
혹시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책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눈에 딱 들어오니
겁먹지 않고 읽어보게 되었지요.






예전에는 '역 C자 피니시'를
중요한 방법으로 권했다고 해요.
저자는 그러나, 
다리와 엉덩이의 과도한 동작을 만들어 내어,
척추 관련 부상에 시달리게 했으니,
책을 통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알려주네요.

골프스윙을 하면서 힘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저자가 책 전체에서 권하는 포인트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균형적이고 안정적인 자세.
그러니, 역C자 피니시가 건강하지 않다고
특히 알려주게 되기도 한다 싶었어요.







마지막 법칙은 '목표와의 춤을'
-분석은 그만하고 몸에게 맡겨라.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분석적인 지식전달.
하지만, 결국 골프도 스포츠, 운동이라서
몸으로 익혀서 움직여야 함이 마지막 법칙으로!







그리고, 자신감을 위해 네 가지의 점검사항도 제시.
1. 어떤 종류의 샷이 가능한지 볼이 놓인 상태 점검.
2. 볼의 비행에 영향을 미칠 바람이나 경사도, 오르막
내리막 등의 다른 요소를 살피기.
3. 목표를 정한다 - 시작 목표와 도달 목표.
4. 홀이나 목표 지점까지 정확한 거리 계산하기.







법칙마다 설명만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깔끔하게 각 법칙의 핵심을 요약해주면서
왁자지껄 하고 끝나는 골프스윙 강의가 아니라,
말끔하게 정리된 강의로 책을 읽게 됩니다.
읽고 또 읽으며 몸으로 이론을 익혀봐야겠다 싶은
멋진 골프이론책 <몸으로 익히는 골프스윙 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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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 인생, 힘 빼고 가볍게
김서령 지음 / 허밍버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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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 때는, 사랑에 관한 가벼운 에세이일까..
그렇게 생각했던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하지만, 처음부터 읽다보니, 어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짝살짝 풀어내기를...
왈칵.. 눈물이 나게 하는 내용도 담아있어서
담담하게 풀리는 이야기에 어흑..ㅠ 울게 되기도.







"에이, 뭘 사랑까지 해."

책의 제목으로 나올만큼, 이 한마디,
이 책의 철학인듯 싶기도 합니다.
에세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는
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기반으로 풀린 산문집.
풀려가는 대로 살아오던 작가에게
남자친구는, 제발 좀 집중하자는 연애.
작가의 인생살이는 그러나, '유연하고 의연하게'.







 유연하고 의연하게, 힘 빼고 가볍게..
인생에 대해 그렇게 살자고 메세지가 있으나
그럼에도 우리 생활들을 보자하면
눈 뒤가 뜨끈해지기도 하지요.

"딸이란 게 남자한텐...... 참 특별하다"
최후의 여자라는 사실.







작가는 결혼을 합니다. 그 이야기를 보면서도
마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듯한 장면으로, 오...?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보니, 결혼 이야기에서는
또 다른 감흥으로 신기하게 빠져들게 되었죠.

그리고, 책에 종종 출연하는 작가의 엄마와
대화형식의 장면 설명에
큭큭..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요.

책은 처음에는 울리기도 하더니만
크큭.. 웃기기도 하고,
담백하게 쓰여진 문체임에도
감정을 요래조래 건드려주는
단풍잎 만큼이나 빛깔 있는 책.







에세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좋으면 됐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만은 아니라며
책은 무겁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두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울컥 마음을 흔들고
어떤 부분에서는 푸훗, 가볍게도 하고요.

강아지가 풀을 뜯어먹는 이야기가 나오는
별 이야기 아니지만 훗, 웃음이 나오다가,
그러다가 힘 빼고 가볍게 있다가...
그렇다고 다시 마냥 가볍지 않은 인생이야기들.






유연하고 의연하게 인생을 읽어보는 책,
에세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는
따끈한 커피와 함께 서늘한 가을바람을 즐기며,
자연스레 흘러가는 인생 이야기에
읽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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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1 -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의 모험 뼈뼈 사우루스 1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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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이야기와 함께
미로 찾기와 만화가 가득!




귀여운 초등공룡동화 <뼈뼈 사우르스1>!
유아도 초등저학년도.. 심지어 초등고학년도
히힛 ♡ 귀여워하며 읽게 되던 책이랍니다.






초등2학년 딸램, 대체 이 책을 몇 번이나 본 건지 ㅋㅋ
첫째아이보다 공룡에 조금 더 관심있던 그녀는
초등공룡동화, 스토리에 특히 귀엽다며 반했지요.





뼈뼈 티라노사우르스 '베베'는
'토푸스', '고니'와 삼총사로 뼈뼈랜드에서 지네요.
그런데!??? 우연히 빛나는 조각 발견!

이거, 어쩌면 '뼈뼈 드래곤'과
무슨 관계가 있을지도 몰라.......!






게다가 베베의 아빠는
뼈뼈 드래곤이 살고 있다는 '폭폭산'으로
아빠 또한 모험을 떠났네요.
편지에는 고니가 말한 뼈뼈 드래곤 이야기가!
이렇게 베베는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엄마에게 편지를 써 놓고,
뼈뼈랜드 삼총사는 폭폭산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초등공룡동화, 모험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잠깐~!
뼈뼈 토막상식 1. 뼈뼈 사우르스 친구들 소개!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뼈만 있으나
이렇게 보아도 어떤 공룡일지 눈치 챌 수 있죠.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함께 삼총사가 되니
은근 보기 좋던 초등공룡동화 :D







모험동화! 만화구성이지만 이야기가 가득,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긴박하게 빠져들지요.






진정한 어린이 모험동화이지 말입니다.
만화로 표현이 실감나게 되어 있어서,
뼈뼈 사우르스 삼총사의
폭폭산으로의 여정이 쫄깃하게 읽힌답니다.







더불어 미로찾기도 함께 하다보니,
초등저학년 그녀, 완전 좋단다 여러번 펴보게 되었지요.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
뼈뼈 사우르스 삼총사의 흥미진진 모험동화!
그리하여, 폭폭산으로의 대모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유쾌한 대모험! 유아도서로도 초등도서로도
매력적인 귀여운 책, <뼈뼈 사우르스1>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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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 필요해!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5
임정자 지음, 이선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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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싸게팔아요’ 임정자 작가의 신간도서,
편견과 따돌림, 학교 생활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에요.
이야기는 살짝 짠한 것도 같으면서도
훈훈하게 알아차리는 마무리가 된답니다.





“이봐, 이봐, 하라 양! 지금 뭐 하는 건가?”
누군가 하라에게 버럭! 소리를 질러요.
하라는 할아버지랑 같이 사는데,
할아버지가 그런건가? 물어보니 아니래요.


그 정체는 바로.. ‘육발장군’
하라의 머리 속에 사는 머릿니!!


그렇잖아도 하라의 학교생활은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았는데
이 육발장군의 출연으로 더 이상하게 꼬이게 됩니다.





학교생활에서 만나는 친구들,
도서관 수업으로도 만나면서
여기에서도 하라는 조금 
주눅이 들어있기도 해요.
도서관 선생님(의 딸)의 관심을 독점하고 싶기도..
하라는 사실.. 정붙일 곳이 없어보였지요.

하지만 함께하는 친구 관계들, 
하라 마음대로일 수만은 없기도 하죠.





그러다가 그만..
육발장군이 오버를 해서
아이들과 떡볶이를 먹다가 하라는 곤란해져요.
육발장군이 너 혼자 먹으라고~ 하며
머릿니들을 내보냈거든요!





이 당당한 머릿니 장군!!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내 편이 필요해!>는
학교생활에서의 친구 고민과 더불어
상상력이 함께 하는 이야기.
머릿니 장군, 육발장군의 당당힘에
하라는 은근 넘어갈 뻔 하기도 해요.

하지만 하라의 ‘내 편’이 머릿니!?
하라는 그래도 이성적인 아이인걸요!





내 편이 없어! 하며 슬픈 하라.
그런데 꼭 그럴까요?
눈치채지 못한 건 아닐까요?

네네! 하라는 이제야 눈치챕니다.
매일매일이 슬프지만은 않고요,
좋은 일이 있는 날도 있다고요.
그리고 학교생활에 ‘내 편’이 있음을,
드디어 눈치채게 되지요.





잠시 심적 의지를 하기도 했던 육발장군.
미안하지만, 안녕! 잘 가!

하라는 혼자이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되지요.
친구는 있기 마련인걸요:-)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내 편이 필요해!>는 저학년도서이니만큼,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소화시키는
독후 활동지도 함께랍니다.
포인트도 짚어보고 생각을 풀어보기도 하면서
좋은 책, 아이가 즐겁게 흡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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