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에 입시를 더하다 - EBS 스타강사 혼공샘의 우리 아이 영어 공부법
허준석 지음 / 북폴리오 / 2019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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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타강사 혼공샘의 우리아이 영어 공부법

블로그 이웃님도 혼공쌤의 인터넷 강의를 엄청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D

현직 교사이지만 인터넷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돕고 있는 혼공쌤 허준석 샘.

저는 인터넷강의를 아직 이용하지 못하다보니

자녀교육 책으로 이렇게 만나니 넘나 감사를!

▼▼▼

사교육 걱정 없는 엄마표 영어 로드맵.

그렇다고 해서, 모든 방법은 엄마표 뿐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방법'에만 고집을 하기보다

아이의 영어실력을 본질적+현실적으로

쌓는 방법을 <로드맵>차원으로 알려줍니다.





기본적으로 '영어 교육 철학'에 대한 논의부터.

아이가 영어를 배운다 하는 것이 어떤 목표인지

풍문으로 들었소.. 하는 유행하는 철학 말고

'영어'라는 배움의 대상에 본질적으로 봅니다.

엉어는 '외국어'인거죠.

소통을 위한 수단인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그 기술을 알아

다른 언어의 사람들과 소통하느냐. 그게 관건.

공교육 + 사교육 + 부모

책은 이 세가지의 경로를 두고 로드맵을 짜기를

아이의 생리적 발달상태며,

그간 쌓여있는 시간에서의 반응을 고려하여

현실적으로 효과적이고 부담없는 방식으로

기술적으로 심리적으로 가능한 법을 알려줍니다.




아무리 엄마표 영어라고 해도 말이죠.

아이에게 무작정 강도 높게 많이 강요를 하면

순간 아이에게 '영어 리바운드'로 거부감이 온다는거!

'숫자'의 무게를 버리고 방치 아닌 '방목'의 느낌으로

기준을 조금 낮춰 즐기듯 노니는 것이

초등 중학년까지 중요하답니다.






자녀교육서 <엄마표 영어에 입시를 더하다>는

혼공쌤의 기본 가정이 '엄마표 영어'에요.

선생님 같은 엄마 말고, 편안한 엄마로 말이죠.




그리하여 유초등 저학년때는 노출을 위주로,

그리고 무엇보다 '소통'을 중심으로 책을 읽어보고

미디어 매체들의 원어민 발음들도 즐기도록.

읽기와 연결하자면 수준에 맞는 것이 좋고

영어 노출로 목적한다면 조금 어렵더라도

일상과 연결하여 우리말 사용도 오케.




엄마표 영어의 특징은 엄마 주도라기보다

아이가 영어를 꾸준히 익히도록 스케줄링을 한다로.

아이 앞에서 엄마도 책을 많이 읽는 모습으로 모범을

더불아 아이가 영어책에 독서 근육을 형성하도록

좋아하는 부분에 집중하고/ 그림일기나 문장일기로

표현하도록 돕기!




유초등을 넘어 초등 고학년부터는

중고등 입시도 고려하며 조언해주는데요.

더불어 중고등때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할지,

이즈음 되면 공교육을 중심으로 생각하지만

부족한 부분은 학원 사교육이나 미디어를 이용하고

더불어 아이를 대하는 말의 태도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많이 겪은 선생님의 자녀교육서로써

특히 일독! 하시기를 넘나 강추하는 책이에요 ♥




서평에 모든걸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드리고픈 말씀은 아이 영어교육에서

로드맵을 짜는데 큰 줄기로 도움을 주고 있는

부모교육 + 교육철학 + 방법론 모두 다룬다는 거!

사교육에 다 맡기기로 했다는 부모가 아니시면

일독을 추천해드리고픈 진심담긴 책이에요 :D





본문에서 큰 줄기로 <엄마표영어에 입시를 더하다>였다면

현실적으로 더 알아두면 좋을 조언들은 '부록'에 담아두었어요.

명분에만 매달리거나 혹은

단기적인 목표로 에너지를 쏟지 마시고

영어 자체에 대한 생각과 언어로서 아이가 배우도록

더불어 현실적인 문제는 무시하지 않고 균형을 잡도록.

혼공쌤 허준석 선생님의

<엄마표 영어에 입시를 더하다>

자녀교육서로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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