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지혜 수업 - 78가지 사례로 배우는 행복과 성공을 위한 연금술
무천강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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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례로 배우는 행복과 성공을 위한 연금술




이 책은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78가지 인생 지혜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버드는 학생들의 지적 능력개발뿐 아니라 감성 지능을 개바하고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들의 참여, 탐구, 혁신, 경쟁과 리더십 능력을 발전시켜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진리와 선함, 아름다움의 의미를 충분히 터특하고 자신의 중요한 자질을 보완하여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버드의 교육 이념과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할 때 꼭 언급 된다.



행복은 사람이 마음으로 느끼고 활달한 마음 상태이다. 행복은 삶의 여유와 만족, 미래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희망에서 나온다. 인생이 편안하고 희망으로 가득 찰 때 행복은 함께 길을 나선다. 행복은 천부적인 권리이다. 이 권리를 잃어버렸다면 거울을 꺼내라.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웃자 라고 말하고 항상 미소로 인내하면 반드시 삶의 어두운 구름이 걷힐 것이다.




열정은 정신적 특성이고 긍정적인 정신력을 대표한다. 열정은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큰 재산이다. 열정은 편견과 적의를 무너뜨리고 게으름을 없애며 장애물을 제거한다. 열정은 행동하는 믿음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창조의 원천이지만 터무니없는 생각은 의심의 근원이다. 의심하는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자기 생각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자꾸 다른 사람을 나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을 보는 기준이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성실과 성공은 한 쌍의 가까운 친구다. 자질이 부족해도 열심히 하면 큰일을 할 수 있다. 조금 부족하든, 재치가 남보다 뛰어나든 성실이라는 두 글자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만약 더 큰 것을 이루고 싶다면 한 번에 이룰 것을 기대해선 안 된다. 실제 행동을 통해 차근차근 성취하고 쌓아나가야 한다.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부지런히 땀방울로 채워야 풍성한 열매가 열린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모든 것이 진리가 될 순 없고 모든 이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긴 어렵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여전히 유효하며 성공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좋은 당근과 길라잡이가 된다. 그렇기에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것들과 그것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성공한 사람들의 78가지 지혜가 모인 <하버드 지혜 수업 78가지>이 책은 다양한 지혜들로 하여금 읽는 이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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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 - 1세기 그리스도인들처럼 세상을 감동시키다
스캇 솔즈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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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1세기 그리스도인들처럼 세상을 감동시키다





이 책은 세상이 원하는 기독교인의 참 모습을 제안한다. 크리스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긍정? 부정? 어느 쪽이 더 많을까? 믿지 않는 자들에겐 어떤 면이 더 많을까? 부정적이라고 자문자답한다면 거대 매스컴의 편향된 보도와 몇몇 대형 교회 목사들의 문제라고 치부할만한 수준인가? 크리스천들이 예수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했기에 현재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넘어 경멸의 수준에 이르게 된 듯 하다. 그로 인해 그분이 죽음과 장사와 부활로 시작하신 운동이 사람들에게 형편없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세상의 관점에서 크리스천들의 삶은 호감적이기보다는 비호감적이고, 친절하기보다는 공격적이고, 섬기기보다는 자기중심적이고, 충실하기보다는 변덕스럽고, 후하기보다는 물질주의적이고, 겸손하기보다는 교만해 보인다.




기독교에 대한 그릇된 접근법과 이해로 인해 균형과 초점을 잃고 한쪽으로 치우쳤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거룩하다고 믿는 고집쟁이 바리새인들과 물질주의적이고 세속적인 사두개인들을 합친 것이 바로 현재 우리의 모습이다. 회복하려면 예수님과 성경을 온전히 따라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기 위해 세상으로 보냄을 받았다.(고후 2:15)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품은 자들이다. 은혜의 감격하여 사람들에게 천국의 맛보기를 보여 주는 영광스러운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다.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면 하나님의 법이 새로운 차원과 역할을 갖게 된다. 이제 율법은 행동을 제약하는 요인이 아니라 인도하는 요인이 된다. 율법은 더 이상 정죄하는 고발장도 아니요 좌절감만 안겨 주는 높은 장애물이 아니다. 그리스도는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초대하신다. 하지만 내가 계속해서 같은 상태로 머무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그리스도는 점진적이고 때로는 느린 과정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기를 원하신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이다.(고후 5:17)




성경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자들에게 그분처럼 되기 위한 믿을 만한 로드맵이다. 성경은 형통함으로 가는 길, 창조주가 의도하신 삶으로 가는 길을 보여 준다. 성경은 나의 지혜와 본능이 아니라 나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된 뜻과 목적에 따라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이웃을 깊이 사랑한다는 궁극적인 목적을 추구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 목사님이 한 말이 생각이 났다. 교회에 다니는 그리스도인 중 절반만 십일조를 하면 우리 나라에 굶어죽는 이들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십일조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십일조를 할 수 없다. 십일조는 마음을 바치는 온전한 예배이다. 십일조는 신앙의 가장 기본이다.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축복을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자에게는 하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복을 받기 위한 십일조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마땅한 댓가라고 생각한다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서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가 될 것이다. 



제목에서 나왔듯이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는 거창하거나 다른 세상에서 온 사람들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에게 관심과 물질을 베푸는 것일 것이다.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쉽다. 하지만 자신의 지갑에서 천원을 선뜻 주는 것은 엄청난 용기와 희생이 동반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공동체를 지양하고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우리들끼리의 즐거움이 아닌 우리안에 부활의 즐거움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선하게 흘러가야 할 때가 된 듯 하다. 코로나 사태로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런 시대 속에 이 책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1세기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통해 다시금 알려주는 듯 하다.






<인상 깊은 구절들>


예수님을 닮기 위한 첫걸음은 우리가 예수님을 얼마나 덜 닮았는지를 인정하는 일인 동시에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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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와 마카, 대추나무를 지켜라! ㅣ 도토리숲 저학년 문고 6
탁정은 지음, 김혜원 그림 / 도토리숲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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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이들의 맑고 반짝이는 마음을 보듬어 주고 응원하는 이야기





이 책은 주인공 유재가 마음속 친구 마카와 함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가꾸던 대추나무를 지켜내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초등학교 2학년 윤유재는 공부를 싫어하고 그 중 수학을 제일 싫어한다. 유재는 토요일 아침에 방영하는 만화를 보기 위해 일주일 내내 기다린다. 만화 영화 속 주인공 ‘마카트로닉’(일명 마카)를 정말 좋아하죠. 유재에겐 마카는 마음속 친구여서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사정을 털어 놓는다. 어제 밤 강력한 비바람과 함께 천둥 번개가 내리 쳤다. 그 번개에 할머니네 집 대추나무가 맞았다. 과연 그 대추나무는 어떻게 될까?



할머니는 유재에게 대추나무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벼락으로부터 집을 지켜주었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애지중지 한 나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재네 엄마와 고모는 하루 빨리 대추나무를 팔아 경제적 이득을 취할 생각을 한다. 벼락 맞은 대추나무가 귀한 이유는 돌보다 더 단단해지고 물에 젖어도 절대 썩지 않고 대추의 빨간색을 귀신들이 싫어 해서 벼락 맞은 대추나무로 만든 물건을 갖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 주고 행운도 가져다 준다고 하여 사람들이 벼락 맞은 대추나무로 도장이나 목걸이를 만들기를 원한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어른들은 유재에게 한다. 유재는 그 소리가 너무 듣기 싫다.



또한 할아버지가 애지중지 키운 대추나무는  워낙 잘생긴 데다 벼락 맞은 데가 모양이 굉장히 좋아서 많이 쳐준다고 하며 어른들은 기뻐한다. 유재는 할머니의 완고한 저항에 대추나무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궁리를 한다. 며 칠 후 할머니가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엄마는 이틀 휴가를 냈다. 유재가 피아노 학원을 갔다 오는데 집 앞에 파란 트럭이 서 있었다. 고모네 승용차도 있었다. 어른들은 낯선 아저씨들과 함께 대추나무를 파 낼 생각이었다. 유재는 강력하게 항의 하였고 그 모습에 아빠는 잠시 머뭇거리고 결국 대추나무 없애는 것을 유보한다.




유재가 장난으로 붙여놓은 가짜 잎은 금방 들통났지만 다른 가지에서 실제로 새싹이 나는 것을 본 어른들은 신기해 했다. 유재는 대추나무를 끝내 지켜냈고 그 날 밤 대추나무 위로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영화 영웅인 마카트로닉이 떠 있는 것을 보았다. 마카는 대추나무 아래서 유재가 지킨 방패 모양의 레이저 휠을 집어 들었다. 유재는 자신이 마카를 도와준 것 같아 무척 기뻐했다. 유재의 마음 속 친구 마카와 할머니의 대추나무 사랑이 어른들의 물질만능 주의의 민낯을 잘 묘사한 동화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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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파티 ㅣ 똑똑한 생각놀이 그림책
유제이 지음, 한태희 그림 / 리틀브레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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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손도장 그림책 시리즈 제4탄



이 책은 손바닥 파티가 열리는 마법 성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손바닥으로 보여준다. 노랑아리 공주가 마차를 타고 마법의 숲을 지나 거울 문으로 달려간다. 거울 문 너머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성이 기다리고 있다. 커다란 성문이 활짝 열리면 케이크를 든 요정이 반갑게 인사한다. 선물 상자 속에서 빨강아리 왕자가 뽀로롱! 파랑아리 마법사도 뿅! 그런데 붉은 커튼 뒤에서 흐늘흐늘 검은 마녀가 와락 달려들자 모두들 혼비백산 도망치기 시작한다. 셋은 무사히 마법의 성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어떤 괴물들이 셋을 기다리고 있을까?



검은 마녀를 피하자 이번에는 드라 큘라가 나타나고 그 다음엔 거미 괴물, 호박등 괴물, 꼬마 유령이 줄줄이 나타난다. 우여곡절 끝에 셋은 마차를 타고 거울 문으로 탈출을 한다. 책 맨 뒤에는 책 속에 등장했던 손바닥으로 만든 캐릭터가 등장한다. 공주, 왕자, 마법사, 마차, 봉황, 마녀, 나비, 새, 앵무, 미라, 거미 괴물, 박쥐 유령, 드라큘라, 유령, 사냥개, 호박 귀신, 유령을 찾는 재미도 솔솔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등장 인물들이 거의 다 손바닥으로 묘사되었다. 그렇기에 아이는 줄거리를 따라 가면서 어떤 괴물들이 어떻게 손바닥으로 어떻게 묘사하는 지 따라 해볼 수 있을 듯 하다. 드라큘라, 거미 괴물, 유령, 호박 귀신 등 이름만 들어도 오싹오싹한 괴물들이 손바닥으로 귀엽게 묘사 되어 있다.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 읽으면서 자신의 손바닥으로 따라 해본다. 굳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그것을 해보려고 하고 즐거워 한다. 그렇기에 미취학 아동과 함께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저런 모습이 나올 수 있을 지 같이 고민해보면서 천천히 읽어도 좋을 듯 하다. 엄마표 놀이 결정판 다운 책인 듯 하다. 그간 유제이 작가님의 손바닥 그림책을 두 권[(손바닥 상어(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189097357), 손바닥 정글(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393714103)] 읽었다. 이번 편인 <손바닥 파티>를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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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잠을 잘 거예요
멀리사 스튜어트 지음, 세라 브래넌 그림, 김아림 옮김 / 다섯수레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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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여름잠 자는 중이에요


 


 


이 책은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 알려준다. 여름잠? 겨울잠을 자는 동물하면 여럿 동물이 떠오르지만 여름잠이라는 단어도 어색하지만 여름에 잠을 자는 동물은 뭐가 있을 지 무척 궁금해진다. 과연 어떠한 동물이 무슨 이유로 잠을 자는 지 책을 통해 알아보자.


 



 


산디아 자연보호구역 미국 뉴멕시코주 시볼라 국유림에 살고 있는 '흰목줄무당벌레'의 실제 크기는 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주 작다. 뜨겁고 메마른 계절인 여름에 흰목줄무당벌레는 수백 마리가 떼를 지어 식물의 잎 사이로 모여든다. 이 곳에서 여름 내내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다.


 

 





중앙 칼라하리 수렵금지구역 보츠와나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황소개구리'는 10~20cm의 크기로 책 속에는 실제 크기의 1/2로 묘사 되어 있다. 햇빛이 따가운 여름이면 아프리카황소개구리는 땅에 구덩이를 파고 차가운 흙 속으로 들어간다. 온몸을 허물로 감싼 뒤 길고 긴 여름잠을 잔다. 잠에서 깨어난 다음에는 덮고 있던 허물을 먹어 치우고 다시 땅 위로 기어 나온다.

 




책 맨 뒤에는 흰목줄무당벌레, 신선나비, 부르고뉴달팽이, 크리스마스섬홍게, 서아프리카페어, 맹그로브킬리피시, 캘리포니아호랑이도룡뇽, 아프리카황소개구리, 점박이거북, 표범도마뱀붙이, 사막고슴도치, 노란배마멋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다. 여름 잠을 자는 동물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아직은 활발하지 않다. 어떤 동물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평소처럼 지내기가 힘들어 여름잠을 자고 또 어떤 동물은 뜨거운 날은 먹이를 찾기가 힘들어 여름잠을 잔다. 그간 겨울잠만 자는 동물만 알고 있던 나와 아들은 책을 통해 여름잠을 자는 동물이 있다는 사실과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 맞춰 동물들이 생활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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