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 땅콩처럼 한 번 읽고 휙 던져 버리는 만화책의 시대는 끝났다.
동네 만화방에서 탑처럼 쌓아놓고 파락파락 책장을 빠르게 넘기며 읽는 만화책의 시대는 저물어 가고 있다.
한 권쯤 꼭 소장하고 두고 두고 보고 싶은 만화책.
단정하게 포장해서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만화책들.
 | 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지음 / 창비 / 2008년 5월
15,000원 → 14,250원(5%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5월 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