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토마일드 에센셜 모이스춰 워시 - 350ml
보령메디앙스
평점 :
단종


 

생후 7개월동안 아가를 위해 닥터아토마일드 물티슈를 사용했다. 좀 두툼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동안 훌쩍 커서 구린 똥냄새까지 풍기는 튼튼한 아가가 되었다. 엄마와 아이가 불쾌한 냄새를 빨리

잊어버리고저 선택한 샤워용품인데 역시 만족스럽다. 갓 태어날때 쓰던 물티슈의 기억처럼 보기만해도

상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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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킁킁" 비룡소의 그림동화 39
루스 크라우스 글, 마크 사이먼트 그림, 고진하 옮김 / 비룡소 / 199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읽기를 자신없어 하는 7살 친구한테 이 책을 권해줬더니 코를 킁킁하며 좋아했다.

혼자 키득키득 거리며 아주 재밌게 읽었다 저런게 바로 책읽기의 즐거움이란 건데.

처음엔 산만한 곰만 보이고 흑백의 영상만 보였는데 마지막 노란 꽃이 부끄럽게

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최근에 다시 보니 소리까지 상상되었다.

이런 무더운 여름날 곰이 뽀드득 뿌득 눈위에 발자국내며 뛰어가는 소리가..

코를 킁킁 하얀 콧김을 뀌며 꽃을 보러가는 동물들의 호기심어린 마음이 

반짝 반짝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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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깜짝! 색깔들 비룡소 아기 그림책 37
척 머피 지음 / 비룡소 / 200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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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며칠전 19개월된 조카랑 9개월된 우리 아가에게 보여주려고 샀다

먼저 조카는 주황색 들춤판을 들면서 어흥이가 나오네^^ 했더니 씩 웃었다.

들춤판을 만질 수 있으니까 다른것도 재미있어 했다. 그런데 책이 튼튼해보이지 않아 조카의 넘치는 힘(?)에

언제 부서질 지 모르겠다.

그리고 9개월된 우리 아들은 깍꿍이란 소리를 내며 들춤판을 보여주었더니 달걀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를

보고 이쁘게 웃었다.  그리고 둘 다 뱀은 무반응이었다. 헤헤

보라색 예쁜 벚꽃도 예쁘고 마지막에 나오는 화려한 바닷 속 풍경이 압권이다.

한글을 모르는 친구들이 보면 아주 아주 귀여운 반응을 보여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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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디에이지 메이크업 베이스 - 40ml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기초 라인을 참존으로 구입하게 되어 메이크업 베이스도 샀는데 뭉치는 느낌없이 깔끔해서 좋다.

아기를 친정 엄마에게 맡기느라 양쪽집을 왔다가는데 같이 온 메이크업 베이스를 휴대용으로

쓸 수 있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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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디에이지 시알디 3종 세트 - 모든피부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나는 시집가면 다른 친구들처럼 로션도 맘대로 못산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어느덧 주부 오년차가 되니 별수 없이 그런 시기가 왔다. 시집 올 때 화장품 값은 정말 아끼지 않았는데  후후.

지금까지 무모하게 스킨 한병에 4-5만원짜리 화장품을 샀는데 건성인 내 피부에 잘 스며들어 좋았다.

가격과 영양에 고민하던 내가 믿을 수 있고 쓸만한 제품인 것 같고 화장품값 애껴서 엄마도 한 세트 사드리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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