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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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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쇼코의미소를 단숨에 읽어버렸다.
그녀의 첫 인상은 수줍지않은데 수줍은것처럼
우정인데 연애하는것처럼 쇼코인듯 소유인듯
참 글맛 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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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만 책사는 뇨자입니다 성실한 1:1문의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질문드린것중 인터파크가 더 싸다구 가격 흥정까지한 책도 있데요 다른 구매사이트보다 기발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알라딘을 채워주시기 바라구요 변함없이 알라딘서점을 입소문 내겠습니다 15주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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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웅덩이 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73
그레임 베이스 글.그림, 고수산나 옮김 / 킨더랜드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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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기에게 책 제목을 손으로 짚어가며 한번씩 읽어주곤 한다. 한글이랑 친해지라고

그런데 물웅덩이 발음이 어려운지 물엉덩이 한다. 이 책을 읽어주면 아들은 숫자엔 전혀 관심없고  분홍색 꽃무늬 조끼 입은 개구리 찾기를 좋아한다.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호랑이는 '어흥'하며 흉내를 내고 머리가 큰 메기를 보면 '엄마!무서워!' 한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로서 이책은 정말 독특하고 훌륭하다.무슨 상 받을 만한 책인것 같다.

엄마들은 책에서 공부도 가르켜주고 뭔가 더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이 책은 마트에서 물건 살때 '한 개 더' 같은 상품이라고나 할까 자연의 소중함, 물 절약은 본상품이요 숫자 친해지기 는 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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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 색깔 여행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1
히도 반 헤네흐텐 글 그림, 서남희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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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 서울대를 보낸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단순한 엄마입니다. 이 책은 처음에 색깔인지를 시켜 볼까하고 출산 전 중고로 산 책인데요 아이가 무지개 색깔보단 '큰 고래',' 빨간색 게' 등 이름 맞추는 걸  좋아합니다.  불가사리같은 어려운 단어를 맞추어 엄청 칭찬해주면 아이가 무진장  좋아합니다. 앞으로 한글떼려면 구몬 한글이 크는 나무 2호에 나오는 "게" 랑 "불가사리"란  단어를 사물인지 해야하거든요

엄마의 딴 생각도 모르고 아이는 좋아라 하는데 그림을 가리키고 엄마일까요?  물어보면 아이가 노래하듯 맑은 목소리로  "거북이" "연두색이에요!" 흐뭇합니다. 잘 때 침대옆 곰탱이 옆에다 두고 중얼중얼 한번 더 읽고 자더군요. ( 한글은 모르고 그림으로 상상함)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여러번 읽어주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래서 유아책만큼 열심히 사줘야 한다구 생각하며 앉은 자리에서 10번 읽기까지 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면 좋겠다구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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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2 - 전3권 세밀화 보리 아기 그림책 30
보리 편집부 엮음 / 보리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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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된 우리 아기는  이 책들을 탑쌓기 놀이하면서 본다. 돌되기 전부터 상품평이 좋아 이 시리즈를 1권 부터 사들였는데 동물들이 사진처럼 똑같이 나오니까 토끼같이 이쁜 동물이 나오면 뽀뽀하며 아우하고 다 읽으면 다 했다하고 좋아한다. 물론 엄마가 지루한건 상관없이 끝까지 보고 듣고 반복해달란다.

애가 나이를 먹을 수록 좋아하는 책이라 학교 갈 때까지 써 먹어두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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