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읽고 좋은 책이라 생각했는데 우연한 기회로 2009년 출간된 신판으로 다시 읽게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의 한 이정표가 되어준 전태일 씨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