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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정영목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12,500원 → 11,250원(10%할인) / 마일리지 6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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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하는 번역- 번역 실무에서 번역 이론까지 번역가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윤영삼 지음, 라성일 감수 / 글항아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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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론 입문- 번역학 꿰뚫기
라데군디스 슈톨체 지음, 임우영 외 옮김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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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원리- 異文化를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히라코 요시오 지음, 김한식.김나정 옮김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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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
봉태규 지음 / 더퀘스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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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꽤 좋아해서 가끔 본다. 처음 파일럿 방송부터 지금까지 많은 아기와 아빠가 출연과 하차를 반복해왔다. 얼마 전까지는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를 쓴 배우 봉태규 씨도 출연한 바 있다. 봉태규 씨를 잘 모른다. 예전에 영화를 몇 편 찍었던 것 같은데 내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전부다. 티비 채널을 돌리다가 그 봉태규 씨가 슈돌에 나오는 걸 봤다.

젊은 배우라 생각했는데 세월이 흘러 그도 아빠가 되었구나, 딸이 있구나 하는 짧은 놀람과 감상을 끝으로 그냥 채널을 돌렸다. 이후 엄마와 이야기를 하다가 딸이라 생각했던 아이가 실은 남자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분명 딸내미였는데?? 하며 재방을 찾아 보면서 봉태규 씨 가족에 대해 서서히 알게 되었다. 슈돌로 알게 된 그에게는 쿨하면서 따뜻한 아들 시하가 있고, 인간적인 매력의 아내가 있고, 곧 태어날 둘째가 있었다. 둘째 본비가 태어나고 얼마지 않아 그들 가족이 슈돌을 하차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섭섭함이 컸다. 그들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었는데. 그러다가 봉태규 씨의 에세이 출간 소식을 듣고 더없이 기뻤다.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라는 제목을 단 그의 에세이는 슈돌을 보며 느꼈던 봉태규 그 자체였다. 아내를 향한 사랑, 존경, 고마움, 미안함을 가졌고 시하에게 좋은 콤비가 되고픈 마음을 다졌으며 둘째 딸이 착하지 않으면서 왕자가 유리구두를 신어보라 오면 이 찐따는 뭐냐고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연예인 에세이를 읽어본 적이 없었고, 사실 시하와 본비 이야기가 궁금해서 든 책이었는데 책에서 느껴지는 봉태규라는 사람 그 자체에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꽤 많이 받았다. 그에게는 부모라는 역사가 있고 자신과 아내로 현재를 살아내며 시하, 본비로 미래가 이어진다. 봉태규 씨는 그 내러티브를 진지하게 돌아보고 현실을 고민하며 미래를 기대하는 사람인 것 같다. 그가 하는 생각은 따뜻하고 진지해서 부럽기도 하고 찔끔 눈물도 난다.

사람이 사람과 살아왔고 살아가고 살아갈 것이라는 것. 내 옆의 사람을 바라본다는 것. 봉태규 씨의 에세이는 그 마음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생각보다 책이 얇고 (처음에 내가 기대했던) 아이들 이야긴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실망스럽지 않다. 400페이지 넘는 어느 책보다도 내겐 좋았다. 인간적인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마 앞으로는 봉태규 씨가 연기하는 작품도 주의깊게 찾아볼 지도 모르겠다.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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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 - 목욕 가방 들고 벳푸 온천 순례
안소정 지음 / 앨리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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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온천 명인도에 등록된 150여 곳의 온천 중에서 88곳에 입욕하고 도장을 받으면 벳푸 온천 명인 칭호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제목처럼 벳푸 온천의 제 7843대 명인으로 등록된 사람이다. 벳푸팔탕에서 저자가 들어간 온천 중 37개를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온천과 온천 주변의 간략한 정보, 그리고 온천에서의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다. 나는 온천이 좋다면서도 일자무식이라 벳푸 쪽으로는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위 사진처럼 가메가와, 시바세키, 벳푸, 하마와키, 묘반, 간나와, 호리타, 간카이지로 벳푸팔탕으로 나뉜다는 것도 몰랐다. 

만화책에서였나, 애니메이션이었나 어디선가 일본의 모래찜질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뜨끈한 모래 속에 파묻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모래 밖으로 나와 뜨신 물에 몸을 담근다는 그런 찜질. 벳푸에도 그런 곳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스나유가 소개되고 있다. 따뜻한 물에 몸이 녹는다는 것, 목욕이나 온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표현이다. 나도 어느 쌀쌀한 날에 이렇듯 스나유를 하고 싶다.

스나유처럼 하고 싶은 게 또 하나 있다. 바로 비 오는 날의 온천! 비를 맞으며 노천 온천에서 신선놀음을 하면 정말이지 거기서 절대 나오고 싶지도 않고, 시간도 흐르지 않았으면 싶어진다. 일본 온천에서도 노천 온천을 두어번 한 적이 있다. 한 번은 눈비가 조금 흩날리던 날이었는데, 눈 앞에는 작은 바위산이 있었다. 이끼가 끼어 있고, 마르지만 강단있어 보이는 나무들이 여기저기 자라있고, 작은 계곡이 졸졸 소리를 내며 흘르고 있었다. 그 풍경을 눈에만 담은 것이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멋진 노천 온천이었다. 게다가.... 눈비가 흩날리다니. 지금 생각해도 두 번 만나기 힘든 멋진 상황이다. 저자도 이런 비 오는 날의 온천을 '비 오는 날의 행복'이라고 표현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놀랐던 건 검은 온천이다. 검은 온천. 물 색이 어떻다 한들 놀라지 않을 것 같은데 검은, 연한 아메리카노 색의 물 색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었다. 책 내용을 빌리자면 '습지에서 썩지 못한 식물이 차곡차곡 쌓이면 이탄층이 되는데, 이 이탄층이 화산 활동 등 지각변동에 데워진 지사수와 만나면 몰 온천이 된다고 한다.' 라고 한다. 이 신비한 곳에 나도 몸을 담궈보고픈 소망이 가득 생긴다. 검은 온천, 몰 온천을 보고 저자가 자연에 대해 생각한 아래 표현이 인상깊다. 정말, 자연이란 얼마나 놀라운가.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인상적인 온천이 많았다. 공연을 보는 온천, 유노하나가 떠다닌다는 온천, 봄에 가면 벚꽃을 볼 수 있다는 온천, 찌릿찌릿한 약탕 온천 등등. '온천' 두 글자면 그렇잖아도 마음이 울렁거리는데, 이렇게 다양하고 매력적인 온천들이라니. 정말 읽을수록 즐거운 책이다.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기쁨'이라는 카피 또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마음을 울린다. 

즐겁게 읽은 한 권이었다. ^^ 온천 여행을 갈 때는 꼭 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가야지.ㅎㅎ

*이 글은 문학동네 포스트에서 댓글+팔로잉+♥ 이벤트에서 책을 무료 증정받아서 작성했습니다. (서평이벤트는 아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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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캐나다로 정했어요 - 서른 살에 떠난 캐나다 이민 생활기
박태욱 지음 / 영진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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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사람들은 이민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야근없이 여유로운 생활, 남의 시선에 맞추지 않아도 되는 삶, 미세먼지 없는 공기 등이 이민을 생각하게 만드는 원인이리라.

<우리 집은 캐나다로 정했어요> 저자는 그냥 흐르는 하루하루를 살던 중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위해 이민을 생각하게 되었다. 여러 나라를 알아보던 중 작가님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캐나다 이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런저런 고민 끝에 캐나다로 이민을 결정! 서류도 준비하고 틈틈이 영어 공부도 하며 비자 발급이 되기를 기다린 끝에 무려 1년 반 후에 비자를 받는다. 그리고 실제로 캐나다로 떠난다! 책은 그 과정 전과 캐나다에 도착한 이후에 대해 깔끔한 그림으로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알게 되었을 때 좀 재미있는 이민 이야기 만화일 거라고 생각했다. 만화여서 재밌게 읽히는 건 맞지만 그 외의 것은 생각과 달랐다. 좀 더 실용적인 진짜 이민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든달까. 도착해서 해야 할 일들, 운전면허, 장보기, 맛집 정보, 위료보험 등등. 캐나다에 관심이 있다면 찾아볼 만하겠지만 그보다는 좀 더 나아가서 이민에 대한 생각이 있거나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었다.

다만 주의해야 한달까, 아쉽달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은 진짜 기초적인 정보만 담긴 것 같다는 것이다. 캐나다 이민을 가서 종합적인 정보를 주로 만화를 통해 알려주려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를 담을 곳이 부족하고, 그래서 더 많은 정보를 담기에는 어려웠을 듯하다. 좀 더 자세히 알고픈 내용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더 서치해보고 다른 책들도 봐야 하겠다.(그래서인지 초빈부에 작가님이 이민을 준비하며 참고하신 책도 알려주시는데 이게 좋있다)

그래도 캐나다 이민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어서 나에겐 참 유익했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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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나의 발레일기 - 취미 발레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핵공감 그림에세이
임이랑 지음 / 시대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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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되면서 취미 발레를 시작했다!

왜 갑자기 발레냐고 주변에서 반응할까봐 혼자서 좀 민망했는데 다들 취미 생활이 좋다며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었다. 사실 나는 어릴 때부터 발레에 로망을 가지고 있었다. 아주 유치하긴 하지만 아직도 소녀 감성으로 좋아하는 만화 <토슈즈>를 보고 주인공 마음에 대감화되어 발레는 멋있는 거라고 오래 전부터 생각했다. 하지만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발레를 배우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 생각하며 체념한 지 오래였다.

그런데 세상이 변했다.

누구든지 자신이 원하는 걸 당당하게 하는 게 멋있는 일이 되었고, 설사 자신과 어울리지 않고 잘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예전보다 더 자유롭고 취미 생활을 하기 좋은 시대가 되었다. ㅎㅎ그렇다고 내가 나이가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ㅎㅎ

게다가 이사를 한 집 근처에 발레 학원이 떡!! 이러니 발레를 시작하지 않고서 배길 수 있는가.

<시바리나의 발레일기> 저자인 시바도 발레의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ㅎㅎㅎ 진정한 취미 발레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인스타 툰으로 그린 것이 바로 이 <시바리나의 발레일기>다.

사실 나는 SNS에 그렇게 밝은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인스타에 이런 만화가 있다는 것도 몰랐다. ^^;;;; 아마 알았더라면 미리부터 팔로우해서 열심히 읽었을 테지만, 아쉽게 그러지는 못했고. 대신 다른 발레 에세이로 취미 발레인의 애환과 애정을 공감받으며 지냈더랬다. 내가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거리는 카페에 <시바리나의 발레일기> 서평단 진행을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아마 꽤 시간이 지난 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으리라. 빨리 알게 되어서 정말이지 천만 다행이다.ㅎㅎ

발레를 검색하면 사람들이 발레 효과에 대한 검색도 많이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자세 교정이다. 등을 펴고 배에 힘을 주고 하는 등 기본적인 자세를 잡다 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ㅋㅋㅋㅋㅋ그렇게 되기까지는 바른 자세 말고 평소 자세가 진짜 나온다는 웃픈 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보면 무릎은 구부러져 있고 목은 앞으로 나와 있고. 내 눈한테 미안해진다.ㅋㅋㅋ

또 많이들 검색하는 게 발레복이다. 슈즈는 무엇을 신어야 하는지, 레오타드나 스커트는 꼭 입어야 하는지 등등. 나도 똑같은 질문을 학원 선생님한테 물어보았다. 슈즈는 꼭 필요하지만 레오타드나 다른 복장은 처음엔 그냥 달라 붙는 걸 입고 해도 된다고. 책에서도 귀여운 그림과 같이 이런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림이 있어서인지, 더 눈에 쏙쏙 들어오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ㅎㅎㅎ

나는 검정 레오타드에 진한 초록색 스커트를 첫 레오타드로 샀다. 무난의 극치지만 일단은 그걸로도 충분히 만족ㅎㅎㅎ 첫 달에는 정말 발레는 배운다는 것 자체에 너무 신이 나서 가방 안에 발레복을 생각하며 즐거워하곤 했다. 회사에서 어거지로 미소를 짓다가 정말 발레 학원 가서야 비로소 밝은 미소를 짓게 되었다는.ㅋㅋㅋㅋ

스트레칭을 하면 할수록 내 몸이 얼마나 뻣뻣하고 굳어 있는지 알게 되고, 더불어 엄청난 고통 속에 허덕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발레 생각하면 시바의 웃음이 절로 나온다.ㅋㅋㅋ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유투브로 발레 영상도 많이 찾아 봤는데, 발레 카페에서 발레 공연 예매가 시작되었다는 글을 읽고 발레 공연도 검색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너무 큰 돈을 들이지 않는 선에서 공연도 예매 완료했다. 4월 말 공연인데 벌써부터 공연 에티켓이나 얼마나 일찍 가 있어야 하는지 등을 검색해 보기도 했다.ㅎㅎ

<시바리나의 발레일기>에도 공연 관람 에티켓이나 팁을 알려 준다. 시바가 알려준 것처럼 나도 미리 가서 미리 줄거리랑 인물 관계도를 다시 숙지하고, 마임도 좀 외워보고 해야겠다.ㅋㅋㅋ 공연은 한 달도 더 넘게 남아 있는데 난 이미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회사에서 칼퇴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등등을 가늠해 보고 있다.ㅋㅋㅋ 공연도 기대 된다.ㅎㅎㅎㅎ

책의 서평을 쓰면서 내 이야기를 너무 많이 쓴 것 같지만 ^^;;;ㅋㅋ 그만큼 <시바리나의 발레일기>에는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취미 발레인으로서 느끼는 감정, 애정, 발태기, 장비병 등등.ㅎㅎㅎ 그리고 못지 않게 취미 발레인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콕콕 집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보면 절로 웃음 나오는 귀여운 그림은 덤이다.ㅎㅎㅎ 시바도 장비병 걸린 건 여느 취미 발레인과 마찬가지여서 입고 나오는 레오타드가 다양하다. ㅋㅋㅋㅋ 보고 있으면 나도 장비병 걸릴까 봐 무서워진다. 아직은 그래도 잠잠한 편인데...^^ㅋㅋㅋㅋ

시대인 출판사에서 카페를 통해 서평단을 모집해 준 덕분에 좋은 책을 하나 득템했다. ㅎㅎㅎ 애정 무한대 마음으로 아껴서 읽고 또 읽어야겠다.ㅎㅎ

*책 뒤에는 스티커 부록과 발레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쿠폰까지.ㅎㅎ 완전 좋다.ㅎㅎ

*이 책은 발영스 카페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발레는 왜 하는가
누군가 나에게 발레를 왜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냐고 물은 적이 있다. 힘든 건 잠깐이지만 차곡 차곡 누적된 기쁨과 즐거움은 오래 가니까... 힘들었던 하루, 고된 내일을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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