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panda78 > 유미 아라키3 <수면위로 떠오르는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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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4-03-27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 위에 코스모스 한 다발을 뿌렸을까요?
 
 전출처 : panda78 > 알마 타데마

라파엘 전파 화가의 그림들은 다 어째 좀 비슷비슷하네.. 이쁘긴 이쁘지만.. 그러던 중 발견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작품.

그런데 분명히 이와 비슷한 장면을 어디선가 본 듯 하다.

아! <붉은 돼지>에서였다!

아드리아 해를 배경으로 지나가 마르코를 기다리던 그 장면.

옷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지만, 미야자키 하야오는  분명 이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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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4-03-27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련한 줄거리가 담겨 있을 것 같은 그림이네요.
 
 전출처 : panda78 > <아침>

예전에 어떤 분 서재에서 본 <일요일 오후>라는 그림을 그린 화가의 작품같다. 햇살좋은 날, 가볍게 옷입은 여자가 맨발로 창밖을 보고 있는 그림이었다. 그녀가 그날 아침에 일어날 때는 이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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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4-03-27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른하고 따뜻해 느긋해 지는것 같아요.
저 정밀한 그림을 그리는 동안 해가 기울어 지기 시작했을것 같은데..
사진을 찍은 후 그것을 보고 그렸을것 같아요.
 
 전출처 : bluetree88 > 치사한 펭귄

첫번째 이야기 - 친구 뒤통수 치기

 


두번째 이야기 - 친구 발걸기

 


완결편 -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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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04-03-20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어쩌면 좋아..

잉크냄새 2004-03-22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이야기까지는 그전에 보았는데, 세번째는 완결편답게 압권입니다.

애플 2004-04-0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런거 자주 못봐서 한참 웃었어요. 신선한 충격 이었어요.

blackflower 2004-04-05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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