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의 정원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3
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이복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감동의 물결. 그림책이라는 특성을 제대로 보여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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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황사 자욱하더니 오늘은 봄비다. 

반가운 봄비여야할진대 방사능 수치를 신경써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어떤 이들은 비가 오는지 해가 지는지 신경 쓸 겨를조차 없을 텐데 ...... 

그래도 봄은 오고, 그래도 봄비는 오고. 

자연은 그대로 제 갈 길을 가는데 인간은 아둥바둥. 

아침 끼니를 무슨 찬으로 먹어야 할까를 생각하는 나는 무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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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 서재에 들어왔다. 

그새 시간이 이렇게도 지났다. 이 서재에서 떠나 있는 동안 나는 무엇을 하며 지냈던 것일까? 바빴던 것인지 잊고 있었던 것인지... 

그동안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던 것 같다. 책을 읽어도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안타깝다.  

앞으로 단편적인 것이라도 자주 기록하고 싶다. 자꾸 잊어버리는 내 머릿속을 기억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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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에 관한 고찰
이유진 지음 / 샤인북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풋풋하고 귀여운 그 녀석과 또 한 녀석의 알콩달콩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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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열병 - 심장을 뜨겁게 하는 가슴앓이
이선미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서로 다른 사람이어서는 안 되는 절대적인 두 사람만의 지독한 열병.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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