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저주를 숫자로 구별하는 지혜 - 수신학의 비밀
조은태 지음 / 타문화권목회연구원 / 200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비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수비학저서다. 저자는 수비학이란 용어가 지닌 주술성 때문에 `수신학`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괘념할 필요없다. 중요한 것은 <천부경>부터 <타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영성가들은 `수`를 활용하고 있고, 이를 상황에 맞게 잘 풀어내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로카드 초보탈출
김동완 지음 / 동학사 / 201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에서 혼자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좋은 교재이다. 하지만 상징의 다의성을 살해해버린 측면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말끔하게 정리돼서 읽기에 편하고 암기하기는 좋지만 정작 타로카드의 탄생이 어떤 이유에서 비롯되었는지를 망각케 한다. 요가가 다이어트 때문에 나온 건 아니잖은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로카드 비밀노하우 플러스 - 초절정 고수를 위한
신영호 외 지음 / 홍릉(홍릉과학출판사)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타로에 관한 한 많은 실전을 해보면서 이를 기록해 놓아 늘 객관적 데이터를 만들어놓는 게 좋다. 그러면서 이런 책들을 참조한다면 신뢰할만한 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정방향 역방향 구분하는게 우습다. 왜냐하면 모든 사물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에 상담상황에서의 판단을 중시하는 게 더 좋지 싶다.

이른바 파르마콘pharmakon, 약도 되고 독도 되는 것이다. 모순이 동거하고 불일치가 합일돼 있는 사물의 내재성을 궁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타로 공부하는 이들에게 상징학이나 헤르메스학 등 좀더 연구할 마음을 제고시킨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들 공부를 더 깊이 있게 하면서 그 결과물을 내놓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하루빨리 역방향 정방향은 사라져야 한다. 지나치게 일차원적 상담법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융의 말대로 그날 그 타로를 보고 내담자와 내가 어떤 변증법적 대화와 직관을 지녔는가가 진실로 사태 해결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타로카드 고급 리딩비법
신영호.김민철 지음 / 홍릉(홍릉과학출판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타로의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다. 타로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기에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 그러나 책의 수준은 아직 상담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정도다. 실전에서의 노련함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 두 분의 더 깊은 학문적 정진을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얼골경 : 복있는 관상은 어떤 얼굴인가 - 개정판
마의천 지음 / 동반인(맑은소리)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기존의관상서와다를바는없지만그림이풍부하고편집은그런대로괜찮다/기인같은풍모도역술인다운모습이지만요즘트렌드와는맞지않아보이기도한다/이책도나쁘지않지만이왕이면<마의상법>과<유장상법>그리고<상리형진>이우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