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저주를 숫자로 구별하는 지혜 - 수신학의 비밀
조은태 지음 / 타문화권목회연구원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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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수비학저서다. 저자는 수비학이란 용어가 지닌 주술성 때문에 `수신학`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괘념할 필요없다. 중요한 것은 <천부경>부터 <타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영성가들은 `수`를 활용하고 있고, 이를 상황에 맞게 잘 풀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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