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면서 나는 여러번 놀랐는데, 그것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생리적 작용을 형이상학적으로 설명하는 뛰어난 설득력이었다.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의 전율이 몇시간을 사로잡았다. 제발 읽어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