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숲을 거닐다 - 장영희 문학 에세이
장영희 지음 / 샘터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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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너무나 행복했다. 고운 글, 아름다운 문학 이야기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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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사람
텐도 아라타 지음, 권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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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끝에서 감동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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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 개정판 모두가 친구 8
메네나 코틴 지음, 로사나 파리아 그림, 유 아가다 옮김 / 고래이야기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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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포근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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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하는 개구리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 김창원 옮김 / 진선아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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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려고 샀는데, 이 책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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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가지 이야기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지음, 최승자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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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의 인연은 만화에서 시작했다. '바나나피시'를 읽고 찾아본 책인데,  

공교롭게도 샐린저의 책이었다. '호밀밭의 파수꾼'을 좋아해서 겸사겸사 읽었는데,  

아.. 묵직함이 있다.  

정통으로 날아오는 묵직한, 가슴을 향한 직구 같은!

소설은 어느 정도 '호밀밭의 파수꾼'과 연결돼어있고  

한편으로는 샐린저가 고민했던 많은 것들,   

예컨대 기성세대와의 갈등, 등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겨 있다.

강렬하고 묵직했던 그런 책..

오늘 아침, 다시 그것들이 떠오른다.

그 묵직한 직구를, 다시 찾으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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