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에도 식지 않는 열화와 같은 성원에 '앗뜨뜨' 하고 있습니다.^^
처음 강좌를 기획할 때에도 '누가 관심 있겠나? 30명만 돼도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고전에 대한, 신화에 대한, 북유럽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모이고 뭉치니 이렇게 거대하네요.
지난주 첫 강의 때 질문이 없어서 사실 좀 당황했는데,
아마도 첫 시간이라 쑥스러워서 손들까 말까 하셨나 봅니다.
제가 좀더 기다렸어야 했는데 말이지요...
(댓글을 보니, 강의를 끊은 제가 미웠다는 독자님도...;;; 저 미워하지 마세요ㅠㅠ)
오늘이 2회차 강의 당첨자(?) 발표하는 날이네요.
비소식은 여전하지만, 그날도 재미있는 강의 즐기러 많이많이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