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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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때마다 울게 만드는 #바깥은여름.

#체호프 에 비견할 만한 우리들의 #김애란 의 삼십대 중반 단편소설집.

슬픔속에서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문장을 이렇게 잘 끌어내는 작가가 있다니...

다시 읽어 좋았다.
김애란의 글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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