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때마다 울게 만드는 #바깥은여름.#체호프 에 비견할 만한 우리들의 #김애란 의 삼십대 중반 단편소설집.슬픔속에서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문장을 이렇게 잘 끌어내는 작가가 있다니...다시 읽어 좋았다. 김애란의 글이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