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도 나이도 성별도 다른 다섯명의 작가들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하나하나 다 다른 상황에 대한 글이지만, 타인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차별과 배제, 돌봄과 존엄, 과도한 관심... 매일 마주하는 타인에 대해 좀 더 너그러워져야 하고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생각해야겠다. 이런 글이 많이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 교육자료보다 효과있을 듯. #사소하지만뾰족한순간들#김예원#김완#박산호#이은주#허태준#무슨책읽어